고객 상담 기록지

니즈·기존 계약·다음 액션 — 다음 상담의 출발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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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상담

고객이 한 말을 그대로 적어 두세요. 다음 상담의 출발점입니다.

서명·도장 (선택)

그리면 종이에 얹힙니다. 종이에서 잡아 끌어 자리를 옮기고, 아래 슬라이더로 크기를 맞추세요. 비워 두면 종이에 서명 줄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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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상담 기록지

상담일 2026년 9월 17일
단계 첫 상담

고객

이름
한지우
생년월일
1988년 6월 12일
연락처
010-1234-5678
가족
배우자 · 자녀 2명

상담 내용

관심 니즈
질병 진단비, 실손의료비
기존 계약
실손 3세대(2019년 가입) · 종신 1건
다음 액션
다음 주 화요일 — 보장분석표 함께 보기
2026년 9월 17일 (상담자 기록)

업무용 기록지입니다. 고객이 말한 내용을 남기는 것이 목적이며, 상품 비교·추천 문구를 여기에 적으면 그 문서는 광고 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계약 정리는 보장분석표, 건강정보를 듣기 전에는 민감정보 동의서가 먼저입니다.

한눈에

갈래
보험·영업지원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인쇄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17

자주 묻는 질문

상담 기록을 남겨야 하나요?
법적으로 강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그런 말을 한 적 없다」는 다툼을 막고 다음 상담을 이어 가는 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민감정보를 처리한다면 동의와 함께 보관 기간을 정해 두는 것이 개인정보보호법상 안전합니다.
상담 기록은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요?
법정 기간은 없습니다. 다만 민감정보가 포함된 기록은 동의서에 적은 보유 기간을 지켜 파기해야 합니다. 소속사 규정이 있으면 그 규정이 우선합니다.
상담 기록지에 상품명을 적어도 되나요?
고객이 가진 계약의 상품명을 사실로 적는 것은 괜찮습니다. 문제는 「이 상품으로 갈아타세요」 같은 추천·비교 문구입니다. 그런 문구가 든 문서를 돌리면 보험업법 제95조의4의 광고로 보아 심의 대상이 됩니다.
고객이 말한 병력을 여기 적어도 되나요?
민감정보입니다. 동의서 없이 적어 두면 근거 없는 처리가 될 수 있으니, 건강정보가 나오는 상담에서는 먼저 민감정보 처리 동의를 받고 기록하세요. 상품 가입 시의 고지는 청약서에서 별도로 합니다.
전화 상담인데 어떻게 남기나요?
통화 중에 이 기록지를 채우고 끝나자마자 정리해 인쇄해 두면 됩니다. 음성 녹음은 별도 동의가 필요하므로, 녹음보다 문서 기록이 간단합니다.

상담 기록지는 고객이 무엇을 걱정하는지, 무엇을 이미 가지고 있는지, 다음에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를 남기는 업무용 서식입니다. 법정 서식이 아니라 기억을 대신하는 종이입니다.

고객은 자기 계약을 절반쯤만 알고 있습니다

「실손 하나 있어요」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배우자 명의 계약, 부모가 넣어 준 어린이 보험, 사측 단체보험이 겹쳐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상담 첫날 「기존 계약 요약」 칸을 비우지 말고 들은 대로 적어 두면, 다음 만남에서 보장분석표로 검증하는 순서가 됩니다.

니즈는 고객의 말에서 뽑지, 우리가 정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태어났다」, 「회사 근처 병원을 자주 간다」 같은 원문이 니즈의 출처입니다. 그 말을 그대로 메모에 남겨 두면, 나중에 어떤 보장을 이야기했는지의 근거가 됩니다. 요약어만 남기면 왜 그 니즈였는지가 사라지고, 다음 상담에서 또 같은 질문부터 하게 됩니다.

다음 액션 없는 기록지는 서류가 아니라 감상입니다

상담이 끝날 때 「다음에 무엇을, 언제까지」를 정하지 않으면 기록은 쌓이기만 합니다. 날짜가 있는 다음 액션 한 줄이 이 종이의 결론입니다.

건강정보를 듣는 순서가 궁금하다면

병력·검진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건 민감정보입니다. 기록에 남기기 전에 민감정보 처리 동의서부터 받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