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계산기

오늘 환율로 여행 예산을 잡습니다.

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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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금액
USD

둘 중 아무 칸이나 고치면 반대쪽이 따라옵니다.

환전 수수료

은행 현찰 살 때는 보통 1.75% 안팎입니다. 우대율을 받으면 낮아집니다.

필요한 원화

환율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준환율은 시장 환율이며 실제 은행 고시환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은행마다 우대율이 달라 같은 날에도 환전 비용이 크게 차이납니다.

한눈에

갈래
여행·해외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조회에 필요한 값만 서버로 보내고, 결과를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인쇄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은행 앱의 환율과 다릅니다.
이 화면은 시장 기준환율을 보여줍니다. 은행은 여기에 자체 스프레드를 붙여 고시하므로 다릅니다. 스프레드 값을 조정해 근사치를 맞춰 보세요.
환전은 언제 하는 게 좋나요?
환율 예측은 어렵습니다. 다만 여행 경비처럼 반드시 필요한 금액이라면 여러 번 나눠 환전해 평균을 맞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남은 외화는 어떻게 하나요?
다시 팔면 스프레드를 두 번 부담합니다. 소액이라면 다음 여행까지 두거나 외화 예금에 넣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DCC가 무엇인가요?
해외 가맹점에서 원화로 결제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편해 보이지만 자체 환율과 수수료가 붙어 3~8% 더 비쌉니다. 반드시 현지 통화로 결제하세요.

세 가지 환율이 있습니다

  • 매매기준율 — 시장에서 형성된 기준 환율. 뉴스에 나오는 숫자입니다.
  • 살 때 — 내가 외화를 살 때. 기준율보다 비쌉니다.
  • 팔 때 — 남은 외화를 원화로 바꿀 때. 기준율보다 쌉니다.

이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고, 그것이 은행의 수수료입니다. 현찰은 보관·운송 비용이 있어 송금보다 스프레드가 큽니다.

우대율이 실제 비용을 좌우합니다

은행 앱이나 환전 우대 쿠폰으로 90% 우대를 받으면 스프레드 1.75%가 0.175%로 줄어듭니다. 100만원을 환전할 때 1만 6천원 차이입니다. 공항 환전소는 우대가 거의 없어 가장 비쌉니다.

카드 결제와 현금, 무엇이 나은가

  • 해외 카드 결제 — 비자·마스터 수수료(약 1%)와 카드사 수수료(0.2~0.3%)가 붙지만, 우대 없이 현찰을 사는 것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 현찰 — 우대율을 크게 받으면 카드보다 쌉니다. 카드가 안 되는 곳을 대비해 일부는 필요합니다.
  • DCC 주의 — 해외에서 결제할 때 “원화로 결제하시겠습니까?”는 거절하세요. 수수료가 3~8% 더 붙습니다. 반드시 현지 통화로 결제합니다.

엔·동은 100 단위로 봅니다

일본 엔, 베트남 동,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단위가 작아 100단위로 고시합니다. ‘엔화 900원’은 100엔이 900원이라는 뜻입니다.

여행 예산을 잡을 때

환율은 매일 바뀝니다. 예산은 여유를 두고 잡으세요. 여러 나라를 다녀왔다면 여행 경비 정산에서 통화별로 합칠 수 있고, 면세 한도는 면세 한도 계산기에서 확인합니다.

환율 정보는 공개 API에서 받아 옵니다. 참고용이며 실제 거래 환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환전 전에 거래 은행의 고시환율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