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기본요금 점검

계약전력이 과한지, 역률 때문에 더 내고 있는지 따져 봅니다.

고지서에서 옮겨 적기

기본

최근 고지서의 청구 금액

고지서의 '최대수요'

세부

계약종별마다 다릅니다.

고지서의 '역률'. 보통 지상역률

새고 있을 만한 곳

월 절감 가능액 (추정)

135,252원

월 전기요금의 13.5% · 연 162만 3,024원

계약전력 과다분20 kW → 132,600원
역률 미달 추징2,652원
부하율70.0%

고지서의 숫자만으로 낸 추정입니다. 실제 절감은 설비와 사용 패턴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계약전력

항목
지금 계약전력100 kW
최대수요전력70 kW
권장 계약전력80 kW
줄일 수 있는 만큼20 kW

최대수요의 110% 정도를 여유로 잡은 값입니다. 다만 계약전력을 낮춘 뒤 최대수요가 이를 넘으면 초과 요금이 붙고, 1년간 그 값이 기준이 됩니다. 여름·겨울 최대치를 확인하고 결정하세요.

역률

역률기본요금 조정
80%+2.0% 추징
85%+1.0% 추징
88%+0.4% 추징
90%조정 없음
93%−0.6% 감액
95%−1.0% 감액

역률이 90% 미만이면 1%p마다 기본요금의 0.2%가 추가되고, 초과하면 같은 비율로 깎아 줍니다(95%까지). 콘덴서를 달아 개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몇 % 절감 보장’이라는 제안은 의심하세요. 절감 가능액은 사업장마다 다르고, 고지서를 보지 않고는 알 수 없습니다.

한눈에

갈래
공과금·요금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인쇄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계약전력을 낮추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아닙니다. 최대수요가 계약전력을 넘으면 초과 요금이 붙고, 그 값이 1년간 기준으로 남습니다. 최근 12개월의 최대수요를 확인하고 여유를 두세요.
역률을 어떻게 올리나요?
진상 콘덴서를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용량 산정은 전기안전관리자나 전문 업체와 상의하세요.
계약전력 조정은 어디서 하나요?
한전(123)에 직접 신청하면 됩니다. 별도 업체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kW당 기본요금은 얼마인가요?
계약종별과 전압에 따라 다릅니다. 고지서의 기본요금을 계약전력으로 나누면 실제 단가가 나옵니다. 그 값을 넣으세요.

전기요금은 세 덩어리입니다

  • 기본요금 — 계약전력(또는 최대수요)에 따라 쓰든 안 쓰든 냅니다
  • 전력량요금 — 실제로 쓴 kWh만큼
  • 조정 항목 — 역률 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액, 부가세, 전력기금

절감의 여지가 큰 쪽은 기본요금입니다. 사용량을 줄이지 않아도 계약 구조만 바로잡으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계약전력이 과하면 매달 새 나갑니다

계약전력은 한 번에 최대로 쓸 수 있는 용량입니다. 넉넉히 잡아 두면 안전하지만, 쓰지 않는 용량에도 기본요금을 냅니다.

고지서의 최대수요전력을 최근 12개월치 확인하세요. 계약전력의 절반도 안 쓰고 있다면 조정을 검토할 만합니다.

주의 — 계약전력을 낮춘 뒤 최대수요가 이를 넘으면 초과 요금이 붙고, 그 값이 1년간 기준으로 남습니다. 여름 냉방과 겨울 난방이 몰리는 달을 꼭 확인하세요.

역률은 ‘전기를 얼마나 알뜰히 쓰는가’

모터나 형광등 같은 유도성 부하는 실제로 일하지 않는 전류(무효전력)를 끌어씁니다. 이 비율을 나타내는 것이 역률입니다.

  • 90% 미만 — 1%p마다 기본요금의 0.2%가 추가됩니다
  • 90% 초과 — 같은 비율로 깎아 줍니다 (95%까지)

진상 콘덴서를 달아 개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설치비가 몇 달 안에 회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종별을 잘못 쓰고 있지 않은지

일반용·산업용·교육용·농사용은 요금 단가가 크게 다릅니다. 업종이 바뀌었는데 계약종별을 그대로 두고 있다면 매달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한전(123)에 문의하면 무료로 상담해 줍니다. 계약전력 조정과 종별 변경도 한전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업체 제안을 받았다면

‘수전 합리화’, ‘전기요금 절감 컨설팅’ 제안을 받았다면 아래를 확인하세요.

  • 절감액의 근거 — 고지서의 어느 항목에서 얼마가 줄어드는지 항목별로 설명하는지
  • ‘평균 몇 %’ 라는 말 — 사업장마다 다르므로 이것만 내세우면 의심하세요
  • 성과 보수의 기준 — 절감액을 무엇으로 측정하는지. 요금 인상·인하와 어떻게 구분하는지
  • 한전에서 무료로 되는 일인지 — 계약전력 조정과 종별 변경은 한전에 직접 신청하면 됩니다

가정용이라면

주택용은 계약전력이 아니라 누진제가 핵심입니다. 전기요금 계산기에서 누진 구간을 확인하고, 에어컨 요금 계산기로 냉방 비용을 따져 보세요.

이 계산은 추정입니다

고지서의 숫자만으로 낸 값입니다. 실제 절감은 설비 구성과 사용 패턴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한전(123)에 먼저 문의하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