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확인서

확인한 내용과 기간, 확인자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내용 입력

직접 보고 들은 것만 적으세요. 사실확인서는 분쟁이나 징계 절차에서 증거로 쓰입니다. 거짓으로 작성하면 작성자가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 — 확인해 주는 사람
확인 대상
확인 내용

언제, 어디서, 무엇을 보고 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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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확인서

작성일 2026년 9월 3일

작성자

소속
 
직위
 
성명
 
연락처
 
기관명
 

대상자

성명
 
소속
 
관계
 
관련기간
 
용도
 

확인 내용

 

위 내용은 사실과 다름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2026년 9월 3일 (인)

이 확인서는 작성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에 대한 진술입니다. 허위로 작성할 경우 작성자에게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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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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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사실확인서에 법적 효력이 있나요?
그 자체가 판결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관계를 다투는 절차에서 유력한 증거가 됩니다. 구체적이고 일관될수록 신빙성이 높게 평가됩니다.
여러 명이 함께 쓸 수 있나요?
각자 따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한 장에 여러 명이 서명하면 서로 맞춘 진술로 보일 수 있습니다. 각자 본 것을 각자의 문서로 남기세요.
신분증 사본을 붙여야 하나요?
제출처에 따라 다릅니다. 법원이나 노동청에 내는 경우 신분증 사본과 인감 날인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사실확인서는 언제 쓰나

누군가의 주장을 뒷받침할 제3자의 진술이 필요할 때 씁니다. 사내 인사위원회, 노동청 진정, 보험 청구, 소송 같은 자리에서 “그때 나도 봤다”를 문서로 남기는 것입니다.

본 것과 들은 것을 구분하세요

직접 본 것은 ‘목격했다’, 들은 것은 ‘○○에게서 들었다’로 구분해 적으세요. 이 구분이 없으면 문서 전체의 신뢰가 떨어집니다. 추측은 아예 빼는 편이 낫습니다.

구체적일수록 힘이 있습니다

‘평소 성실했다’는 인상 평가라 증거로 약합니다. ‘2026년 8월 14일 14:30경 본사 1층 자재창고에서 ○○이 …하는 것을 보았다’처럼 날짜·시각·장소·행위가 있어야 합니다.

허위 작성은 책임이 따릅니다

사실확인서에 거짓을 적으면 상황에 따라 사문서 관련 죄나 손해배상 책임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부탁을 받았더라도 확인하지 못한 것은 적지 마세요.

함께 쓰는 서류

본인이 겪은 일을 스스로 설명해야 한다면 시말서·경위서가 맞습니다. 재직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면 재직·경력증명서가 정식 서류입니다. 노동 관련 분쟁이라면 세무·노무 상담처에 무료 창구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확인서가 힘을 갖는 조건

조건왜 필요한가
언제날짜와 시각이 없으면 무슨 일인지 특정이 안 됩니다
어디서장소가 다투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가관련된 사람을 이름으로 적습니다
무엇을본 것과 들은 것을 나누어 적습니다
작성자 확인이름과 서명, 연락처가 있어야 확인이 됩니다

본 것과 짐작한 것을 섞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직접 보지 않은 부분은 누구에게 들었는지 밝혀 적으세요. 추측이 섞이면 문서 전체의 신빙성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