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이 왜 그만큼 나왔는지 따져 봅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쓴 만큼 곱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구간이 올라갈수록 단가가 뛰는 누진제라, 조금 더 썼는데 요금이 크게 오르는 일이 생깁니다.
여기서는 구간별로 나누어 계산하고 어디서 단가가 바뀌는지 보여 줍니다. 다음 구간까지 몇 kWh가 남았는지 알면 조절할 여지가 생깁니다.
고정비는 모아 놓고 봐야 보입니다
월세와 관리비, 통신비, 구독료는 하나씩 보면 크지 않습니다. 모아서 소득 대비 비율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한 달 고정비 집계로 한 표에 모아 보세요. 줄일 수 있는 항목이 대개 눈에 띕니다.
요금표가 바뀌면 계산도 바뀝니다
전기와 가스 요금은 개편이 잦습니다. 이 사이트의 계산은 적용한 요금표의 시점을 화면에 밝혀 두며, 실제 청구서와 몇 백 원 차이는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한전 사이버지점에서 실제 청구 내역으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뛰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쓴 만큼 곱하는 구조가 아니라 구간마다 단가가 다릅니다.
| 구간 | 한 달 사용량 | 단가 |
|---|---|---|
| 1단계 | 200kWh 이하 | 가장 낮습니다 |
| 2단계 | 201~400kWh | 1단계보다 높습니다 |
| 3단계 | 400kWh 초과 | 가장 높습니다 |
여름과 겨울에는 구간이 넓어지는 완화 조치가 적용되는 해가 있습니다. 계산기에 적용한 요금표의 시점을 적어 두었으니 확인하고 쓰세요. 정확한 청구액은 한전 사이버지점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