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

손익을 통산하고 250만원을 뺀 뒤 22%를 매깁니다.

종목별 손익

올해 실현한 손익
종목실현손익 (원)삭제

손실은 를 붙여 넣으세요. 이익과 손실은 서로 통산됩니다. 원화로 환산한 금액을 넣습니다.

필요경비

양도가액에서 뺄 수 있는 비용입니다.

양도소득세

종목별 실현손익을 넣으면 계산합니다.

기본공제 2,500,000원은 연 1회 적용됩니다. 세율 22%는 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입니다. 다음 해 5월에 확정신고해야 합니다.

통산 손익별 세금

통산 손익과세표준세금
250만원0원0원
500만원250만원550,000원
1,000만원750만원1,650,000원
2,000만원1,750만원3,850,000원
5,000만원4,750만원10,450,000원

기본공제 250만원까지는 세금이 없습니다. 그 이상부터 22%가 붙습니다.

한눈에

갈래
투자·자산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인쇄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250만원은 종목별인가요, 전체인가요?
전체입니다. 한 해에 한 번, 통산한 양도소득에서 250만원을 뺍니다.
팔지 않고 갖고만 있으면 세금이 없나요?
없습니다. 양도소득세는 실현한 이익에만 붙습니다. 평가이익에는 세금이 없습니다.
손실이 이익보다 크면 다음 해에 쓸 수 있나요?
해외주식 양도손실은 이월공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 해 안에 통산해야 하며, 남은 손실은 사라집니다.
증권사가 대신 신고해 주나요?
대부분의 증권사가 무료 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만 여러 증권사를 쓴다면 합산 신고가 필요하므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와 관계가 있나요?
없습니다. 양도소득은 분류과세라 금융소득(이자·배당)과 합산되지 않습니다. 별도로 신고합니다.

국내 주식과 가장 큰 차이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해외주식은 이익이 나면 세금을 냅니다. 대신 증권거래세는 없습니다.

계산 순서

  1. 종목별 손익을 통산 — 이익과 손실을 더합니다
  2. 필요경비 차감 — 매매 수수료 등
  3. 기본공제 250만원 차감 — 연 1회
  4. 22% 적용 — 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손실도 신고하세요

손실이 나면 세금은 없지만, 이익 종목과 통산하려면 함께 신고해야 합니다. A에서 1천만원 벌고 B에서 800만원 잃었다면 통산 200만원이라 기본공제 안에 들어가 세금이 없습니다.

다만 해외주식 양도손실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그 해 안에 통산해야 합니다.

250만원을 남기지 마세요

기본공제는 해마다 새로 생기고 이월되지 않습니다. 올해 이익이 없다면 그 250만원은 사라집니다. 평가이익이 있는 종목을 연말에 250만원어치만 팔고 바로 다시 사면(세법상 문제 없음) 그만큼 취득가를 높여 미래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손실을 실현하는 방법

이익이 많이 난 해에 평가손실 종목을 팔아 손실을 실현하면 통산되어 세금이 줄어듭니다. 이를 손실 수확이라고 합니다. 다시 사고 싶다면 팔고 바로 재매수해도 됩니다.

환율도 손익에 들어갑니다

양도차익은 원화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달러로는 손실이어도 환율이 크게 올랐다면 원화로는 이익일 수 있습니다. 매수·매도 시점의 기준환율로 환산한 금액을 넣으세요.

신고는 5월에

전년도 양도소득을 다음 해 5월에 확정신고·납부합니다. 증권사가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니 확인하세요.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붙습니다.

배당은 별도입니다 — 배당금 계산기를 보세요. 국내 주식 손익은 주식 손익 계산기에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