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관리대장·사용촉진

촉진 절차를 밟으면 미사용 수당 의무가 면제됩니다.

대장 작성

무엇을 만들까요
사업장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른 서식에서도 함께 쓰입니다.

기준일

보통 오늘 또는 회계연도 말일입니다.

근로자별 연차
성명입사일사용일수비고삭제

입사일을 넣으면 근속연수에 따른 연차일수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1년 미만은 월 단위로 생기므로 따로 관리하세요.

작성일
서명·도장 (선택)

그리면 종이에 얹힙니다. 종이에서 잡아 끌어 자리를 옮기고, 아래 슬라이더로 크기를 맞추세요. 비워 두면 종이에 서명 줄만 남습니다.

마우스·손가락으로 그리세요

미리보기

연차유급휴가 관리대장

사업장  
기준일 2026년 10월 10일
성명입사일근속발생사용잔여비고
···월 단위0일··
···월 단위0일··
···월 단위0일··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른 연차유급휴가 관리 기록입니다. 1년 미만 근로자는 1개월 개근마다 1일이 발생하므로 별도로 관리합니다. 작성일 2026년 10월 10일

연차일수는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회계연도 기준으로 운영한다면 취업규칙을 함께 확인하세요. 개인별 계산은 연차 계산기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한눈에

갈래
문서·서식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인쇄하거나 PDF 로 저장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18

자주 묻는 질문

연차 사용촉진을 하면 수당을 안 줘도 되나요?
적법한 절차를 거치면 미사용 연차에 대한 수당 지급 의무가 면제됩니다. 사용기간 끝나기 6개월 전 기준 10일 이내에 서면으로 알리고, 근로자가 시기를 통보하지 않으면 2개월 전까지 사업주가 시기를 정해 다시 서면 통보해야 합니다. 날짜나 방법이 어긋나면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연차 사용촉진을 카카오톡으로 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근로기준법 제61조는 서면을 요구합니다. 구두나 메신저 통보는 효력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종이로 출력해 직접 전달하고 수령 확인 서명을 받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연차는 근속연수에 따라 며칠인가요?
1년 이상 근무하면 15일이고, 3년째부터 2년마다 1일씩 늘어 최대 25일입니다. 1년 미만은 1개월 개근할 때마다 1일씩 발생해 최대 11일입니다.
5인 미만 사업장도 연차가 있나요?
법정 연차유급휴가는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됩니다. 4명 이하라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으로 연차를 주기로 정했다면 그 약속은 지켜야 합니다.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를 관리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아야 하고, 퇴직할 때는 입사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부족한 일수를 정산해 주어야 합니다.
연차 관리대장을 꼭 만들어야 하나요?
연차 관리대장 자체를 법이 특정 서식으로 요구하지는 않지만, 사용촉진의 효력을 다투거나 미사용 수당을 계산할 때 기록이 없으면 사업주가 불리해집니다. 근로감독에서도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연차를 안 쓰고 남기면 회사가 수당으로 줘야 합니다. 그런데 절차를 밟으면 그 의무가 사라집니다. 대신 날짜 요건이 까다로워 하나만 어긋나면 소용이 없습니다.

근속연수별 연차일수 전체 표

아래 표는 이 페이지가 개인별 계산에 쓰는 것과 같은 근거(근로기준법 제60조)로 만든 전체 구간표입니다. 3년차부터 2년마다 1일씩 늘어 25일에서 멈춥니다.

근속연수연차근속연수연차
1년차15일2년차15일
3년차16일4년차16일
5년차17일6년차17일
7년차18일8년차18일
9년차19일10년차19일
11년차20일12년차20일
13년차21일14년차21일
15년차22일16년차22일
17년차23일18년차23일
19년차24일20년차24일
21년차25일22년차25일
23년차25일

1년 미만은 이 표에 없습니다 — 1개월 개근할 때마다 1일씩 생겨 최대 11일이고, 월 단위로 따로 셉니다. 25일은 상한이라 그 뒤로는 늘지 않습니다.

촉진 절차를 밟으면 수당을 안 줘도 됩니다

근로기준법 제61조의 연차 사용촉진입니다.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1. 사용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을 기준으로 10일 이내에, 미사용 일수를 알려 주고 사용 시기를 정해 통보하라고 서면으로 요구합니다.
  2. 근로자가 10일 안에 시기를 정해 통보하지 않으면
  3. 사용기간이 끝나기 2개월 전까지 사업주가 시기를 정해 다시 서면으로 통보합니다.

이 절차를 제대로 거치면 그래도 안 쓴 연차에 대한 수당 지급 의무가 면제됩니다. 반대로 날짜를 하루라도 놓치거나 구두로 했다면 수당을 그대로 줘야 합니다. 이 화면에서 통보서를 뽑아 날짜를 채워 쓰세요.

메신저로 보내면 효력이 없습니다

법은 서면을 요구합니다. 카카오톡이나 사내 메신저, 구두 통보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종이로 출력해 직접 주고 수령 확인 서명을 받아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연차수당은 얼마인가 — 계산식

미사용 연차 1일치는 1일 통상임금(또는 평균임금)입니다. 통상임금이 더 크면 통상임금을 줍니다(근로기준법 제2조). 예컨대 월급 300만원(월 환산 통상임금 기준)에 미사용 5일이면 5일분 통상임금을 퇴직금 계산의 평균임금에도 반영해야 합니다 — 연차수당도 임금이기 때문입니다.

5인 미만이면 연차 자체가 없습니다

연차유급휴가는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됩니다. 4명 이하라면 법정 연차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으로 연차를 주기로 정했다면 그 약속은 지켜야 합니다. 계약서를 먼저 보세요.

입사일 기준이냐 회계연도 기준이냐

원칙은 입사일 기준입니다. 많은 회사가 회계연도 기준으로 통일해 운영하는데, 그래도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아야 하고 퇴직할 때는 입사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모자란 만큼 정산해 줘야 합니다.

함께 갖출 것

연차 기록은 임금대장과 함께 근로감독에서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개인별 발생일수는 연차 계산기에서, 사람을 새로 쓴다면 채용 시 갖출 서류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