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문제가 없나
기출문제는 시행처와 출제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옮겨 싣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 대신 답안지와 채점 기능만 제공합니다. 문제는 큐넷 CBT 체험서비스나 시중 기출문제집을 쓰세요.
실전처럼 쓰는 방법
- 과목 수·문항 수·제한 시간을 실제 시험에 맞춥니다.
- 시작을 누르고 문제집을 풉니다. 답은 여기에 마킹합니다.
- 다 풀면 ‘정답’ 탭으로 바꿔 해설지의 답을 입력합니다.
- 채점하기를 누르면 과목별 점수와 과락 여부가 나옵니다.
시간 관리가 절반입니다
기사 필기는 보통 2시간 30분에 80문항입니다. 한 문항에 약 1분 50초입니다. 모르는 문제를 붙들고 있으면 아는 문제를 못 풉니다. 타이머를 켜고 풀어 보면 자기 속도를 알게 됩니다.
과락을 먼저 보세요
채점 결과에서 40점 미만 과목이 있다면 그것부터 잡아야 합니다. 평균을 올리는 것보다 우선입니다. 자세한 판정 기준은 합격 계산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답안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기록을 남기려면 채점 후 점수를 따로 적어 두세요.
합격 기준은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 기준 | 내용 | 걸리면 |
|---|---|---|
| 과목별 최저점 | 각 과목 40점 이상 | 한 과목만 미달해도 과락 |
| 전과목 평균 | 평균 60점 이상 | 평균 미달이면 불합격 |
두 조건을 모두 채워야 합격입니다. 평균이 70점이어도 한 과목이 38점이면 떨어집니다. 그래서 잘하는 과목을 더 올리는 것보다 40점 언저리 과목을 끌어올리는 편이 효율이 좋습니다. 원서 접수와 발표는 큐넷에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