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치는 기간은 한 번만 셉니다
두 회사를 동시에 다닌 기간이 있다면 그것을 두 번 세면 경력이 부풀려집니다. 이 계산기는 기간을 병합해 실제로 일한 날만 셉니다. 겸직이 아닌데 겹친다면 날짜를 잘못 넣은 것입니다.
공백 기간도 보여 줍니다
첫 입사부터 마지막 퇴사까지의 전체 기간에서 실제 재직 기간을 빼면 공백이 나옵니다. 이직 면접에서 자주 묻는 부분이라 미리 알아 두면 좋습니다.
경력 인정 기준은 곳마다 다릅니다
- 일반 기업 — 대부분 실제 재직 기간. 인턴이나 계약직도 포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공공기관·자격시험 — 직무가 관련된 기간만 인정하거나, 4대보험 가입 이력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 기술사·기사 응시자격 — 해당 분야 실무경력만 셉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준을 확인하세요.
증빙은 경력증명서로
회사별 경력증명서를 받아 두세요.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30일 이상 근무했다면 발급을 거부할 수 없고, 퇴직 후 3년까지 청구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없어져 받을 수 없다면 국민연금공단의 가입증명서나 건강보험공단의 자격득실확인서로 재직 기간을 증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직을 준비한다면
제안받은 연봉이 실제로 오른 것인지는 이직 연봉 비교에서 세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