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최적화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입니다. 설치할 것 없습니다.

이미지 고르기

설정

0을 넣으면 크기를 바꾸지 않습니다.

80 정도가 눈에 띄지 않게 잘 줄어듭니다.

결과

이미지를 고르고 압축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나옵니다.

한눈에

갈래
이미지·제작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인쇄하거나 PDF 로 저장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왜 파일이 오히려 커졌나요?
이미 잘 압축된 이미지이거나, 작은 JPEG를 PNG로 바꾼 경우입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에서는 JPEG보다 훨씬 큽니다. 그럴 때는 원본을 쓰세요.
몇 장까지 한 번에 되나요?
한 번에 30장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큰 이미지가 많으면 브라우저 메모리를 많이 쓰므로 나눠서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IF 정보(촬영 위치 등)는 어떻게 되나요?
캔버스로 다시 그리는 방식이라 EXIF가 제거됩니다. 촬영 위치나 기기 정보가 사라지므로 개인정보 보호에는 오히려 유리합니다.
품질을 얼마로 두는 게 좋나요?
80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70까지는 대부분 눈에 띄지 않고, 60 아래로 내려가면 뭉개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용량을 줄이는 두 가지 방법

  • 크기 줄이기 — 가장 효과가 큽니다. 4000×3000 사진을 1920px로 줄이면 픽셀 수가 4분의 1 이하가 됩니다.
  • 품질 낮추기 — JPEG·WebP는 손실 압축이라 품질을 낮출수록 작아집니다. 80 정도면 눈으로 차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어느 형식을 고를까

  • JPEG — 사진에 적합. 어디서나 열립니다. 투명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WebP — 같은 품질에서 JPEG보다 20~30% 작습니다. 투명도 지원합니다. 요즘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하지만 일부 구형 프로그램에서는 안 열립니다.
  • PNG — 무손실이라 잘 안 줄어듭니다. 투명 배경이나 로고·스크린샷처럼 선명해야 하는 이미지에 씁니다.

크기는 용도에 맞춰

  • 웹·블로그 — 긴 변 1200~1920px면 충분합니다.
  • 메일 첨부 — 1024px 정도면 확인용으로 충분합니다.
  • 인쇄 — 줄이지 마세요. 300dpi 기준으로 A4 한 장이 2480×3508px입니다.

JPEG로 바꾸면 투명이 사라집니다

투명 배경 PNG를 JPEG로 바꾸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이 도구는 검게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흰 배경을 깔지만, 투명이 필요하다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파일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압축은 브라우저의 캔버스로 처리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사내 자료나 개인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창을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형식만 바꾸려면 이미지 형식 변환, 여러 장을 하나로 묶으려면 이미지 PDF 변환, 표시를 넣으려면 워터마크 넣기를 쓰세요.

어디에 올릴 것인가에 따라 목표가 다릅니다

보낼 곳흔한 한도맞추는 법
메일 첨부한 통에 20~25MB여러 장이면 나눠 보냅니다
사내 게시판건당 5~10MB가로 1600px 정도로 줄입니다
웹에 올릴 사진200~500KB가로 1200px, 품질 80%
증명·제출용기관이 정한 값요구 규격을 먼저 확인합니다

용량은 크기를 줄이는 쪽이 품질을 낮추는 쪽보다 효과가 큽니다. 가로 폭을 절반으로 줄이면 용량은 대략 4분의 1이 됩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