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연봉 비교

제안받은 연봉이 진짜 오른 건지 세후 월 실수령으로 봅니다.

두 제안 입력

공통 조건
지금 회사
제안받은 회사

비교

두 회사의 연봉을 넣으면 세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세전 연봉이 올라도 세율 구간이 바뀌면 실수령 증가폭이 기대보다 작습니다. 근로시간이 늘어난다면 시급 기준으로는 오히려 줄 수도 있습니다.

통근 시간이 편도 30분 늘어납니다. 연 240일 왕복 기준 240시간을 더 씁니다.

한눈에

갈래
경력·소득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인쇄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연봉이 올랐는데 실수령은 조금밖에 안 늘어요.
소득세가 누진이기 때문입니다. 과세표준이 5,000만원을 넘으면 그 초과분에 24%가 붙습니다. 여기에 4대보험까지 늘어나 오른 금액의 60~70%만 손에 남는 것이 보통입니다.
비과세를 늘리면 얼마나 이득인가요?
비과세는 세금과 보험료 계산에서 빠지므로 같은 연봉이면 비과세가 많을수록 실수령이 늘어납니다. 다만 국민연금 납입액이 줄어 나중에 받을 연금도 줄어듭니다.
성과급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확정적으로 받는 금액이라면 연봉에 더해 넣으세요. 변동이 크다면 최악의 경우(성과급 0)로 한 번, 기대치로 한 번 계산해 범위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

세전 연봉만 보면 안 되는 이유

연봉이 700만원 올라도 손에 쥐는 돈은 그만큼 늘지 않습니다. 소득세는 누진이라 구간이 바뀌면 오른 부분에 더 높은 세율이 붙기 때문입니다. 4대보험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 도구는 두 제안을 세후 월 실수령으로 바꿔 나란히 놓습니다. 그것이 실제로 비교해야 할 숫자입니다.

‘퇴직금 포함’ 조건을 확인하세요

‘연봉 5,200만(퇴직금 포함)’은 실제 급여가 13분의 12인 4,800만입니다. 지금 회사가 퇴직금 별도라면 이 조건 하나로 제안이 사실상 낮아집니다. 체크박스로 반영해 보세요.

시간을 함께 보세요

주 40시간에서 주 45시간으로 늘면 연봉이 10% 올라도 시급은 제자리입니다. 이 도구는 세후 시급도 함께 계산합니다. 월 실수령은 늘었는데 시급이 줄었다면 경고가 뜹니다.

통근 시간도 돈입니다

편도 30분이 늘면 하루 1시간, 연 240일이면 240시간입니다. 하루 8시간 기준으로 30일치 근무시간과 같습니다. 세후 시급으로 환산하면 얼마인지 위에 표시됩니다.

숫자로 안 잡히는 것

  • 퇴직금·퇴직연금 — DB형인지 DC형인지, 회사 부담률은 얼마인지
  • 복리후생 — 식대, 통신비, 자기계발비, 건강검진, 경조사비
  • 성과급 — 연봉에 포함인지 별도인지, 지급 실적이 어땠는지
  • 스톡옵션·RSU — 행사 조건과 실현 가능성
  • 고용 안정성과 성장 — 가장 크지만 숫자로 잡히지 않는 부분

함께 보면 좋은 것

상세한 실수령 계산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시급 환산은 월급 시급 환산기, 총 경력 정리는 경력 합산 계산기를 쓰세요.

연봉 말고도 견주어야 할 것

항목왜 금액으로 바뀌는가
세후 실수령액연봉이 올라도 세율 구간이 바뀌면 체감이 줄어듭니다
퇴직금퇴사 시점에 정산되고, 새 회사에서 다시 쌓입니다
복리후생식대·교통비·통신비는 비과세 한도만큼 실수령이 늘어납니다
성과급고정이 아니면 연봉으로 세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통근 시간하루 한 시간이면 한 해 250시간입니다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라 같은 금액이라도 실수령이 다릅니다. 기준이 되는 세율과 4대보험 요율은 계산기 화면에 적용 연도를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