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요금 계산기

하루 몇 시간 켜면 요금이 얼마나 더 나오는지.

에어컨과 사용 습관

에어컨

제품 라벨의 '냉방 소비전력'을 보세요. 정확한 값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실사용 추정 전력800W
사용
기존 사용량
kWh

봄·가을 고지서의 사용량을 넣으세요. 누진 구간을 정하는 기준입니다.

에어컨 때문에 더 나오는 요금

37,730원

한 달 192kWh 추가 · 하루 1,258원

추가 사용량192.0kWh
에어컨 전 요금34,640원
에어컨 후 요금72,370원
증가액37,730원
하루당1,258원
1시간당157원
월 총 사용량442kWh

누진 구간 때문에 ‘시간당 얼마’가 고정되지 않습니다. 기존 사용량이 많을수록 추가분의 단가가 비쌉니다. 2025년 요금표 기준입니다.

하루 사용 시간별

하루월 추가 사용량추가 요금
2시간48kWh6,500원
4시간96kWh17,200원
6시간144kWh27,470원
8시간192kWh37,730원
10시간240kWh56,550원
12시간288kWh70,540원
24시간576kWh154,470원

시간이 두 배가 되어도 요금이 정확히 두 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누진 구간을 넘어가면 오히려 더 가파르게 오릅니다.

한눈에

갈래
공과금·요금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인쇄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소비전력을 모르겠습니다.
제품 앞면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이나 뒷면 명판에 "냉방 소비전력"으로 적혀 있습니다. 모델명으로 검색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사용 전력을 왜 절반으로 잡나요?
인버터는 설정 온도 도달 후 출력을 크게 낮춥니다. 실측하면 정격의 40~60% 수준인 경우가 많아 50%를 기본값으로 잡았습니다. 체크를 풀면 정격 그대로 계산합니다.
제습이 냉방보다 전기를 덜 쓰나요?
가정용 에어컨의 제습은 냉방과 원리가 같아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설정 온도를 높게 두면 그만큼 덜 씁니다.
실제 고지서와 다릅니다.
기존 사용량 추정, 인버터 출력 변동, 외기 온도, 검침일 차이 등 변수가 많습니다. 대략의 규모를 잡는 용도로 쓰세요.

‘시간당 얼마’라는 답은 없습니다

전기요금은 누진제라서, 같은 1kWh라도 그 달에 얼마나 썼느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이미 400kWh를 쓰고 있다면 에어컨으로 쓰는 전기는 전부 최고 단가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기존 사용량을 먼저 물어봅니다. 봄·가을 고지서의 사용량을 넣으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인버터와 정속형

  • 인버터 —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출력을 낮춰 유지합니다. 실사용 전력이 정격의 40~60% 수준입니다. 오래 켤수록 유리합니다.
  • 정속형 — 켜짐/꺼짐만 반복합니다. 계속 켜 두면 전력을 그대로 씁니다.

2011년 이후 제품은 대부분 인버터입니다. 제품 라벨이나 모델명으로 확인하세요.

껐다 켰다 하면 더 나옵니다 (인버터라면)

인버터는 처음 온도를 낮출 때 전력을 가장 많이 씁니다. 껐다 켜면 그 구간을 반복하게 되어 오히려 손해입니다. 잠깐 나갈 때는 켜 두고 온도를 조금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정속형이라면 반대로, 안 쓸 때 끄는 것이 맞습니다.

소비전력을 정확히 넣으세요

결과를 좌우하는 것은 소비전력(W)입니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이나 제품 뒷면에 냉방 소비전력으로 적혀 있습니다. ‘정격 냉방능력’(kW)과 헷갈리지 마세요 — 그건 냉방 성능이지 전력이 아닙니다.

여름에는 구간이 넓어집니다

7~8월에는 누진 1단계가 300kWh, 2단계가 450kWh까지로 넓어집니다. 같은 사용량이라도 여름 요금이 더 쌉니다 — 전기요금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정비를 한눈에 보려면

전기·수도·가스·통신비를 한 장에 모아 보려면 한 달 고정비 집계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