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비 N분의 1

1인당 금액과 정산 차액까지 냅니다.

정산 조건

금액과 인원

잔돈이 남지 않게 올림합니다.

결제한 사람

체크하면 결제자를 뺀 인원이 나눠 내고, 남는 금액은 결제자 몫이 됩니다.

1인당 보낼 금액

47,000원

4명이 나눠 냄 · 정확히는 46,500원

총 결제 금액186,000원
나눠 낼 인원4명
정확한 1인당46,500원
맞춘 1인당47,000원
모이는 금액188,000원
남는 돈2,000원

단위를 맞추면 올림하므로 조금 더 걷힙니다. 남는 돈은 결제자가 갖거나 다음 회식비로 두는 것이 보통입니다.

47,000원씩 4명이면 2,000원이 더 걷힙니다. 결제한 분이 갖거나 다음에 쓰세요.

단위별 비교

단위1인당총 걷는 돈차액
1원46,500186,0000
100원46,500186,0000
1,000원47,000188,000+2,000
5,000원50,000200,000+14,000

1,000원 단위가 가장 무난합니다. 5,000원 단위는 차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낸 금액이 다르거나 여러 번 결제했다면 여행 경비 정산이 맞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까지 계산해 줍니다.

한눈에

갈래
사무 지원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인쇄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사람마다 먹은 게 다른데요?
이 계산기는 균등 분할 전용입니다. 각자 다른 금액을 냈거나 여러 번 결제한 경우에는 여행 경비 정산 도구를 쓰세요.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낼지까지 계산합니다.
술 안 마신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주류비를 따로 빼서 마신 사람끼리 나눈 뒤, 나머지 음식값을 전체가 나누는 방식이 흔합니다. 두 번 계산하면 됩니다.
차액이 마이너스로 나옵니다.
1원 단위(정확히)를 골랐을 때 반올림 때문에 몇 원 모자랄 수 있습니다. 단위를 100원 이상으로 바꾸면 항상 올림되어 남습니다.

단위를 맞추면 편합니다

24만원을 7명이 나누면 34,285.7원입니다. 이 금액을 그대로 보내라고 하면 아무도 안 보냅니다. 1,000원 단위로 올림해 35,000원씩 걷으면 5,000원이 더 모이지만 정산이 한 번에 끝납니다.

남는 돈은 결제자가

올림해서 더 걷힌 돈은 결제한 사람이 갖는 것이 관행입니다. 카드값이 먼저 나가고 입금이 늦게 들어오는 부담을 감안한 것입니다. 다음 회식비로 모아 두는 팀도 있습니다.

결제자를 빼는 경우

“오늘은 팀장님이 쏘고 나머지는 반씩” 같은 상황이라면 체크박스를 켜세요. 결제자를 뺀 인원이 나눠 내고, 남는 금액이 결제자 몫으로 표시됩니다.

회식에 든 진짜 비용

회식비만 비용이 아닙니다. 업무 시간에 하는 회의라면 인건비도 비용입니다 — 회의비용 계산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려면

법인카드로 결제했다면 법인카드 사용내역서에 참석자와 목적을 적어야 합니다. 직원 회식은 복리후생비, 거래처 접대는 접대비로 계정이 다릅니다. 개인 카드로 냈다면 지출결의서로 올리세요.

나누는 방식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방식어울리는 자리걸리는 점
똑같이 나누기비슷하게 먹고 마신 자리술을 안 마신 사람이 손해를 봅니다
먹은 만큼메뉴 값 차이가 큰 자리계산이 번거롭습니다
직급별 차등회식비를 윗선이 더 내는 관행기준을 미리 밝혀야 합니다
한 사람이 더 내기주최자가 있는 자리나머지 금액만 나눕니다

어느 쪽이든 계산하기 전에 방식을 말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다 먹고 나서 기준을 정하면 누구든 손해 본 기분이 듭니다. 남는 원 단위는 올림으로 처리하고 차액을 총무가 떠안는 것이 가장 흔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