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씁니다
- 엑셀에 붙여넣기 전 — 줄바꿈을 쉼표로 바꿔 한 줄로 만들거나 그 반대로.
- 메일 주소·전화번호 정리 — 세로로 늘어선 목록을 쉼표로 이어 붙일 때.
- 워드에서 복사한 글 — 이상한 공백과 빈 줄을 한 번에 정리.
- 중복 제거 — 명단이나 목록에서 같은 줄을 지울 때.
순서대로 겹쳐 적용됩니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현재 텍스트에 변환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빈 줄 제거’ → ‘중복 줄 제거’ → ‘가나다 정렬’ 순으로 누르면 세 단계가 차례로 적용됩니다.
잘못 눌렀다면 되돌리기로 한 단계씩 되돌릴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조합
- 명단 정리 — 줄마다 앞뒤 공백 제거 → 빈 줄 제거 → 중복 줄 제거 → 가나다 정렬
- 엑셀 한 열로 — 쉼표 → 줄바꿈
- 메일 수신자 목록 — 줄바꿈 → 쉼표
- 워드에서 가져온 글 — 연속 공백 → 하나, 앞뒤 공백 제거
글자 수를 세려면
정리한 뒤 글자 수가 궁금하다면 글자수 세기를 쓰세요. 자소서 제한에 맞추는 데 유용합니다.
입력한 글은 남지 않습니다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붙여넣은 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어떤 손질이 언제 필요한가
| 하는 일 | 쓰는 자리 |
|---|---|
| 여러 줄 → 쉼표 | 엑셀에서 복사한 목록을 한 줄로 넣을 때 |
| 중복 줄 지우기 | 명단이나 메일 주소를 합친 뒤 |
| 공백·탭 정리 | 웹에서 복사한 글에 보이지 않는 공백이 섞였을 때 |
| HTML 태그 걷어내기 | 웹 페이지에서 붙여 넣은 글의 잔여물 |
| 대소문자·표기 변환 | 코드에 쓸 이름을 정리할 때 |
| 사업자번호 하이픈 | 숫자만 있는 번호를 서식에 맞출 때 |
붙여 넣은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회사 문서를 그대로 넣어도 서버로 가지 않고,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글자 수를 세야 한다면 글자 수 세기가 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