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자기소개서

한글도 워드도 없이. 사진까지 브라우저 안에서 붙입니다.

이력서 작성

사진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증명사진이 없다면 증명사진 만들기에서 규격에 맞게 잘라 쓸 수 있습니다.

인적사항
학력사항
시작종료학교명전공구분삭제
경력사항
시작종료회사명부서·직위담당 업무삭제
자격·면허
취득일자격·면허명발행처삭제
자기소개서
작성일

미리보기

이 력 서

사진
3×4cm
성명
·
생년월일
·
주소
·
연락처
·
이메일
·

학력사항

기간학교명전공구분
····
····

경력사항

기간회사명부서·직위담당 업무
····
····

자격·면허

취득일자격·면허명발행처
···
···

위의 기재 사항은 사실과 다름이 없습니다.
2026년 9월 11일   작성자 (인)

사진을 포함해 적은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한 뒤 창을 닫으면 함께 사라집니다.

한눈에

갈래
문서·서식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인쇄하거나 PDF 로 저장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한글이나 워드 없이 이력서를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 화면에서 칸을 채우면 A4 규격에 맞춰 자리가 잡히고, 그대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고 휴대전화에서도 됩니다.
이력서 사진은 안전한가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습니다. 서버로 올리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으므로 창을 닫으면 함께 사라집니다. 규격에 맞는 사진이 없다면 증명사진 만들기에서 3×4cm로 잘라 쓸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 가족관계나 키·몸무게를 적어야 하나요?
적지 않아도 됩니다. 채용 절차에서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이 제한되어 있어 최근 양식에서는 빠지는 추세입니다. 이 양식도 성명·생년월일·연락처·주소와 학력·경력·자격만 두었습니다.
경력사항은 어떤 순서로 적나요?
최근 경력을 위에 둡니다. 담당 업무는 직무명만 적기보다 무엇을 얼마나 바꿨는지 숫자로 적는 편이 잘 읽힙니다. 재직 중이라면 종료 칸에 재직 중이라고 쓰면 됩니다.
자기소개서도 같이 인쇄되나요?
자기소개서 항목을 켜면 둘째 장에 함께 나옵니다. 필요 없으면 꺼 두면 이력서 한 장만 인쇄됩니다.
경력 기간을 정확히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이전 회사에서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으면 정확한 입사일과 퇴사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따라 30일 이상 근무했다면 퇴직 후 3년 이내에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사실대로 적어 즉시 내주어야 합니다.

이력서를 쓰려고 양식을 찾으면 대개 한글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그런데 그 파일을 열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한글도 워드도 없이 씁니다

아래아한글은 유료이고, 워드도 그렇습니다. 회사 컴퓨터에는 있는데 집에는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휴대전화만 있는 상황이면 더 막막합니다.

여기서는 화면에서 칸을 채우면 A4 규격에 맞춰 자리가 잡힙니다. 그대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면 끝입니다. 설치할 것도, 가입할 것도 없습니다.

표 칸을 늘렸다 줄였다 하다가 한 줄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일도 없습니다. 줄을 더하면 종이가 알아서 늘어납니다.

사진은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력서 사진은 얼굴이 담긴 개인정보입니다. 그런데 온라인 양식 서비스에 사진을 올리면 그 파일이 어디에 남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화면은 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습니다.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창을 닫으면 함께 사라집니다.

규격에 맞는 사진이 없다면 증명사진 만들기에서 3×4cm로 잘라 쓸 수 있습니다. 그것도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경력은 기간보다 숫자가 먼저 읽힙니다

담당 업무 칸에 ‘재고 관리’라고만 적으면 읽는 사람은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같은 일을 한 지원자가 수십 명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바꿨는지를 적으세요. ‘검수 단계를 둘로 나눠 월 오출고를 12건에서 3건으로 줄임’처럼 쓰면 한 줄로 구분됩니다.

기간은 최근 것을 위에 둡니다. 공백이 있다면 숨기기보다 무엇을 했는지 짧게 적는 편이 낫습니다. 면접에서 어차피 묻습니다.

안 적어도 되는 것이 늘었습니다

예전 이력서 양식에는 본적, 호주, 가족관계, 키와 몸무게 칸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채용 절차에서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이 제한됩니다.

그래서 이 양식에는 그런 칸을 두지 않았습니다. 성명·생년월일·연락처·주소, 그리고 학력·경력·자격이면 충분합니다. 회사가 따로 요구하는 항목이 있다면 그때 더하세요.

자기소개서는 한 장을 넘기지 마세요

켜 두면 둘째 장에 함께 인쇄됩니다. 분량보다 첫 문단이 중요합니다. 읽는 사람은 수십 장을 넘기는 중입니다.

성장 과정부터 시작하지 마세요. 지원한 일과 가장 가까운 경험을 첫 문단에 놓고, 그 경험에서 무엇을 바꿨는지 숫자로 잇는 편이 훨씬 잘 읽힙니다.

이직을 준비 중이라면

이력서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재직·경력증명서를 미리 떼어 두면 경력 기간을 정확히 적을 수 있습니다.

옮길지 말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이직 연봉 비교에서 실수령액 차이를 먼저 보세요. 그만두기로 했다면 사직서퇴사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