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연락망

부서별 연락처와 외부 긴급 번호를 한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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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가 담기는 문서입니다. 휴대폰 번호를 모으려면 본인 동의가 필요하고, 게시할 곳과 보관 기간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아무 데나 붙이지 마세요.
기본 정보
사내 연락처
부서성명직위휴대폰내선비고순서삭제

비상 상황에서 가장 먼저 연락할 사람을 맨 위에 두세요. 순서 화살표로 옮길 수 있습니다.

외부 긴급 연락처
구분연락처비고삭제

전국 공통 번호를 미리 채워 두었습니다. 건물 관리실처럼 회사마다 다른 항목만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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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연락망

주소
 
대표전화
 
작성일
2026년 9월 3일

사내 연락처

부서성명직위휴대폰내선비고

외부 긴급 연락처

구분연락처비고
화재·구조·구급119소방서
범죄 신고112경찰서
재난 신고119 / 국민재난안전포털행정안전부
전기 고장123한국전력공사
가스 누출1544-4500한국가스안전공사
수도 고장121상수도사업본부
산업재해 신고1588-0075근로복지공단
건물 관리실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입니다. 게시 장소와 보관 기간을 정하고, 퇴사자가 생기면 즉시 갱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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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비상연락망을 만들 법적 의무가 있나요?
산업안전보건법상 비상시 대피와 연락 체계를 갖추도록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다만 정해진 서식은 없으므로 회사 상황에 맞게 만들면 됩니다.
휴대폰 번호를 꼭 넣어야 하나요?
비상 연락이 목적이라면 필요합니다. 다만 게시용과 보관용을 나눠, 게시용에는 내선만 남기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재택근무자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비고 칸에 근무 형태를 적어 두세요. 재택근무 신청서에도 비상 연락처 칸이 있으므로 두 문서를 맞춰 두면 됩니다.

연락 순서를 먼저 정하세요

비상 상황에서 “누구한테 먼저 전화하지”를 고민하면 이미 늦습니다. 표의 맨 위가 1차 연락이고, 그다음이 2차입니다. 순서 화살표로 옮겨 실제 연락 순서대로 배열하세요.

개인정보 취급에 주의

휴대폰 번호는 개인정보입니다. 수집하려면 본인 동의가 필요하고, 목적(비상 연락) 외로 쓰면 안 됩니다. 사무실 벽에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외부인이 드나드는 곳이라면 내선 번호만 남기고 휴대폰은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퇴사자가 생기면 즉시 갱신하세요. 오래된 연락망은 개인정보 보관 기간 위반이자, 정작 필요할 때 연결되지 않는 종이가 됩니다.

외부 번호는 미리 채워 두었습니다

119·112처럼 전국 공통인 번호는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건물 관리실, 계약된 보안업체, 산업안전 담당 기관처럼 회사마다 다른 것만 채우면 됩니다.

어디에 붙일까

출입구 옆, 탕비실, 회의실처럼 사람이 모이는 곳에 붙입니다. 재택근무자가 있다면 PDF로 저장해 사내 게시판에도 올려 두세요.

연락망에 넣을 것과 빼야 할 것

항목넣을지이유
이름과 직위넣습니다누구에게 거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부서와 내선넣습니다일상 업무에서도 쓰입니다
휴대전화필요한 사람만개인 연락처는 동의를 받고 싣습니다
대체 연락처넣습니다연결이 안 될 때 다음 순서가 필요합니다
집 주소뺍니다연락망의 용도를 넘어섭니다
가족 연락처뺍니다별도 관리 대상입니다

개인 연락처를 모아 붙이는 것은 개인정보를 다루는 일입니다. 본인 동의를 받고, 필요한 범위만 싣고, 사람이 바뀌면 지우는 것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