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수수료와 아끼는 이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대출 상황

현재 대출
중도상환

대부분 3년(36개월)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수수료율은 상품마다 다르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지금 갚으면 이득

21,648,110원

아끼는 이자 2,203만 6,110원 − 수수료 38만 8,000원

중도상환 금액48,500,000원
면제기간 잔여 24개월수수료 발생
중도상환수수료388,000원
아끼는 총이자22,036,110원
순이득+21,648,110원
월 상환액 (전)1,211,961원
월 상환액 (후)918,060원

기간은 그대로 두고 원금만 줄이는 방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은행에 따라 기간을 줄이는 방식도 있으며 그 경우 아끼는 이자가 더 큽니다.

경과 개월별 순이득

경과수수료순이득
0개월582,000원+21,454,110원
6개월485,000원+21,551,110원
12개월388,000원+21,648,110원
18개월291,000원+21,745,110원
24개월194,000원+21,842,110원
30개월97,000원+21,939,110원
36개월0원+22,036,110원

수수료는 시간이 갈수록 줄어듭니다. 면제기간이 끝나면 0이 됩니다.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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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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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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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출 약정서의 중도상환해약금 조항에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보통 1.2~1.4%, 신용대출은 0.6~0.8% 수준입니다. 은행 앱에서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
갚는 금액에 비례해 붙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은행이 연간 일정 한도(원금의 10% 등)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게 하고 있으니 확인하세요.
대환대출을 하면 수수료를 내나요?
기존 대출을 갚는 것이므로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새 대출의 금리 인하 폭과 수수료를 비교해야 실익이 나옵니다.
왜 아끼는 이자가 이렇게 큰가요?
남은 기간이 길수록 그 기간의 이자가 통째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20년 남은 대출에서 5천만원을 갚으면 20년치 이자가 없어집니다.

수수료는 시간이 갈수록 줄어듭니다

수수료 = 상환원금 × 수수료율 × (면제기간까지 남은 개월 ÷ 면제기간)

이것을 슬라이딩 방식이라고 합니다. 대출 실행 직후에 갚으면 수수료율 전액이, 면제기간이 절반 지났으면 절반이 붙습니다. 3년(36개월)이 지나면 대부분 면제됩니다.

수수료보다 아끼는 이자가 크면 갚는 게 이득

5천만원을 남은 20년 동안 연 4%로 계속 갖고 있으면 이자만 수천만원입니다. 수수료가 60만원 정도라면 대부분 갚는 편이 이득입니다. 다만 대출을 갚느라 비상금이 사라지면 나중에 더 비싼 신용대출을 쓰게 되므로, 현금 여력을 남겨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른 곳에 굴리는 편이 나을 수도

대출금리가 4%인데 세후 수익률이 4%를 넘는 안전한 투자처가 있다면 갚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안전하게 4%’는 생각보다 드뭅니다. 복리 계산기에서 비교해 보세요.

반대로 대출 상환은 확정 수익입니다. 4% 대출을 갚는 것은 세금 없는 연 4% 수익과 같습니다. 이 점에서 상환은 대부분의 예·적금보다 유리합니다.

기간 단축과 금액 감액

  • 금액 감액 — 기간은 그대로, 월 상환액이 줄어듭니다. 현금 흐름이 좋아집니다.
  • 기간 단축 — 월 상환액은 그대로, 빨리 끝납니다. 아끼는 이자가 더 큽니다.

이 계산기는 금액 감액 방식을 기준으로 합니다. 기간 단축이 가능한지는 은행에 문의하세요.

수수료가 아예 없는 경우

  •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난 경우 (대부분)
  • 매달 정해진 한도(원금의 10% 등) 안에서 갚는 경우
  • 정책자금 대출 중 일부 상품

약정서의 ‘중도상환해약금’ 조항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