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번호는 다섯 자리
2015년 8월부터 다섯 자리 국가기초구역번호를 씁니다. 그전의 여섯 자리(3자리-3자리) 우편번호는 더 이상 쓰지 않습니다.
앞 두 자리가 시·도, 세 번째가 시·군·구를 나타내고, 나머지가 구역을 가리킵니다.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
- 도로명주소 — ‘테헤란로 152’처럼 도로 이름과 건물 번호. 2014년부터 법정 주소입니다
- 지번주소 — ‘역삼동 737’처럼 토지 번호. 등기부와 토지대장에서 여전히 씁니다
공문서와 우편물은 도로명주소를 씁니다. 부동산 등기나 대출 서류는 지번을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둘 다 복사해 두세요.
영문 주소는 순서가 반대입니다
한글 주소는 큰 단위부터(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영문 주소는 작은 단위부터(152, Teheran-ro, Gangnam-gu, Seoul) 씁니다.
해외 배송지를 적을 때는 영문으로 쓰고 맨 끝에 ‘Republic of Korea’와 우편번호를 넣습니다. 이 도구의 영문 변환은 정부의 공식 로마자 표기를 따릅니다.
상세 주소는 직접 적으세요
검색으로 나오는 것은 건물까지입니다. 동·호수는 개인정보라 데이터베이스에 없으니 직접 덧붙여야 합니다.
서류에 주소를 자주 적는다면
회사 주소를 한 번 저장해 두면 견적서, 거래명세서 등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봉투에 인쇄하려면 봉투 주소 인쇄를 쓰세요.
검색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주소 검색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에 직접 질의합니다. 저희 서버는 검색어도 결과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주소 체계가 둘입니다
| 구분 | 형식 | 쓰이는 곳 |
|---|---|---|
| 도로명 주소 | ○○로 12, 3층 | 2014년부터 공식 주소 |
| 지번 주소 | ○○동 123-4 | 등기부, 토지 관련 |
| 영문 주소 | 3F, 12 ○○-ro | 해외 배송, 비자 서류 |
공문서와 택배에는 도로명 주소를 씁니다. 다만 등기부등본이나 토지대장은 여전히 지번을 쓰므로 부동산 관련 서류에서는 둘 다 필요합니다. 원자료는 우체국에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