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 라벨

받는 사람 주소 라벨을 여러 장 한 번에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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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방식

라벨지에 인쇄한다면 테두리를 끄세요. 일반 A4에 인쇄해 오려 붙일 때만 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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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사람 0건 · 라벨 2열 — A4 한 장에 여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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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라벨지 규격에 정확히 맞나요?
이 서식은 A4 기준으로 여백과 칸을 잡습니다. 시중 라벨지 규격은 제조사마다 다르므로, 먼저 한 장을 시험 인쇄해 위치를 확인한 뒤 본 인쇄를 하세요.
많은 건수를 한 번에 뽑을 수 있나요?
받는 사람을 계속 추가하면 됩니다. 2열 모드에서 한 장에 들어가지 않는 만큼은 다음 장으로 넘어갑니다.
보내는 사람을 안 적어도 되나요?
반송 주소가 없으면 배달이 안 될 때 돌아오지 않습니다. 등기나 중요 서류라면 반드시 적으세요.

세 가지 출력 방식

  • 라벨 2열 — A4 한 장에 여러 개. 일반 우편 봉투에 붙일 때.
  • 라벨 1열 — 큰 라벨. 서류 봉투나 택배 상자에.
  • 대봉투 직접 인쇄 — 한 장에 한 건. 대봉투를 프린터에 직접 넣어 인쇄할 때.

라벨지에 인쇄한다면 테두리를 끄세요

시중 라벨지는 이미 절취선이 있습니다. 테두리를 켜면 선이 두 번 보입니다. 일반 A4에 인쇄해 가위로 오릴 때만 켜세요.

우편번호는 다섯 자리

2015년부터 다섯 자리 도로명 우편번호를 씁니다. 여섯 자리 옛 번호는 쓰지 않습니다. 모르는 주소는 우체국 우편번호 검색에서 확인하세요.

‘귀하’와 ‘귀중’

개인에게는 귀하, 회사·단체에는 귀중을 씁니다. 회사 안의 특정인에게 보낼 때는 ‘○○상사 구매자재팀 서준호 귀하’처럼 씁니다.

동봉 서류 표기

‘견적서 재중’처럼 적어 두면 받는 쪽이 열어보기 전에 무엇인지 압니다. 급한 서류라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서류는 견적서·청구서 서식으로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봉투 규격과 붙이는 자리

봉투크기들어가는 것
소봉투 (장형)약 105 × 220mmA4 를 세 번 접어 넣습니다
중봉투약 176 × 250mmA4 를 반으로 접어 넣습니다
대봉투 (각형)약 240 × 332mmA4 를 접지 않고 넣습니다

라벨은 받는 곳을 가운데 아래쪽에, 보내는 곳을 왼쪽 위에 붙이는 것이 관행입니다. 계약서나 증명서처럼 접으면 곤란한 서류는 대봉투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