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출력 방식
- 라벨 2열 — A4 한 장에 여러 개. 일반 우편 봉투에 붙일 때.
- 라벨 1열 — 큰 라벨. 서류 봉투나 택배 상자에.
- 대봉투 직접 인쇄 — 한 장에 한 건. 대봉투를 프린터에 직접 넣어 인쇄할 때.
라벨지에 인쇄한다면 테두리를 끄세요
시중 라벨지는 이미 절취선이 있습니다. 테두리를 켜면 선이 두 번 보입니다. 일반 A4에 인쇄해 가위로 오릴 때만 켜세요.
우편번호는 다섯 자리
2015년부터 다섯 자리 도로명 우편번호를 씁니다. 여섯 자리 옛 번호는 쓰지 않습니다. 모르는 주소는 우체국 우편번호 검색에서 확인하세요.
‘귀하’와 ‘귀중’
개인에게는 귀하, 회사·단체에는 귀중을 씁니다. 회사 안의 특정인에게 보낼 때는 ‘○○상사 구매자재팀 서준호 귀하’처럼 씁니다.
동봉 서류 표기
‘견적서 재중’처럼 적어 두면 받는 쪽이 열어보기 전에 무엇인지 압니다. 급한 서류라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서류는 견적서·청구서 서식으로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봉투 규격과 붙이는 자리
| 봉투 | 크기 | 들어가는 것 |
|---|---|---|
| 소봉투 (장형) | 약 105 × 220mm | A4 를 세 번 접어 넣습니다 |
| 중봉투 | 약 176 × 250mm | A4 를 반으로 접어 넣습니다 |
| 대봉투 (각형) | 약 240 × 332mm | A4 를 접지 않고 넣습니다 |
라벨은 받는 곳을 가운데 아래쪽에, 보내는 곳을 왼쪽 위에 붙이는 것이 관행입니다. 계약서나 증명서처럼 접으면 곤란한 서류는 대봉투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