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마크를 넣는 이유
- 무단 사용 방지 — 사진이나 자료가 그대로 퍼지는 것을 막습니다.
- 문서 성격 표시 — ‘사본’, ‘대외비’, ‘견본’ 처럼 오해를 막습니다.
- 용도 한정 — 신분증 사본에 ‘○○ 제출용’을 적어 두면 다른 곳에 쓰이기 어려워집니다.
신분증 사본에는 반드시
신분증 사본을 제출할 때는 ‘○○ 제출용’과 날짜를 적어 두세요. 다른 곳에 재사용되는 것을 막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사본 위에 겹쳐 쓰는 것이라 원본 정보는 그대로 보입니다.
전체 반복이 가장 안전합니다
구석에만 넣으면 잘라 내면 그만입니다. 이미지 전체에 반복해서 넣으면 지우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대신 내용을 보기가 조금 불편해지므로 투명도로 균형을 잡으세요.
투명도 15~25%
너무 진하면 내용이 안 보이고, 너무 옅으면 표시가 안 됩니다. 15~25%가 대체로 적당합니다. 밝은 사진에는 어두운 색을, 어두운 사진에는 밝은 색을 쓰세요.
완전한 보호는 아닙니다
워터마크는 심리적·법적 억제 수단이지 기술적 방어가 아닙니다. 마음먹으면 지울 수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자료는 애초에 배포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여러 장을 문서로 묶으려면 이미지 PDF 변환, 용량을 줄이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쓰세요. 사내 공지 이미지를 만들려면 사내 공지 카드가 있습니다.
파일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워터마크는 브라우저 안에서 그립니다. 신분증 사본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어떤 문구를 얹을 것인가
| 상황 | 넣을 문구 |
|---|---|
| 신분증 사본을 보낼 때 | 용도와 날짜, 받는 곳 이름 |
| 외부에 나가는 자료 | 대외비 또는 회사명 |
| 초안을 공유할 때 | 초안 · 검토용 |
| 사본임을 밝힐 때 | 사본 |
신분증 사본에는 어디에 무슨 용도로 제출하는지를 적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그 문구가 적혀 있으면 다른 곳에서 재사용하기 어려워집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