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씁니다
- 영수증·서류 사진을 한 파일로 묶어 제출할 때
- 손으로 쓴 노트를 찍어 한 문서로 만들 때
- 여러 장의 이미지를 메일 한 번에 보낼 때
순서가 곧 페이지 순서입니다
넣은 순서대로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화살표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파일명이 1, 2, 10 처럼 자릿수가 다르면 정렬이 어긋나므로 파일명 일괄 변경으로 01, 02, 10 으로 맞추면 편합니다.
용지 선택
- A4 — 인쇄하거나 제출할 문서. 여백 안에 비율을 유지해 넣습니다.
- Letter — 해외로 보낼 때.
- 이미지 크기에 맞춤 — 여백 없이 이미지 그대로. 화면으로만 볼 자료에 적합합니다.
파일이 너무 크다면
긴 변 최대 크기와 품질을 낮추면 작아집니다. 문서 사진은 1600~2000px, 품질 80정도면 읽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메일 첨부 한도는 보통 25MB입니다.
글자를 복사할 수는 없습니다
이 PDF는 이미지를 담은 문서입니다. 사진 속 글자를 선택하거나 검색할 수 없습니다. 텍스트로 만들려면 OCR이 필요합니다 — 파일 변환 도구에 OCR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파일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PDF는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만듭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신분증 사본이나 계약서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어떤 종이에 맞출 것인가
| 용지 | 크기 | 쓰는 자리 |
|---|---|---|
| A4 세로 | 210 × 297mm | 서류 제출, 계약서 사본 |
| A4 가로 | 297 × 210mm | 가로로 찍은 사진, 도면 |
| 이미지 크기 그대로 | 원본에 맞춤 | 인쇄하지 않고 화면으로만 볼 때 |
기관에 제출할 사본이라면 A4 한 장에 한 면씩이 무난합니다. 여러 장을 한 면에 몰아넣으면 글자가 작아져 반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