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DF 변환

사진 여러 장을 순서대로 묶어 PDF 한 파일로.

이미지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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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t = 1/72인치. 24면 약 8mm입니다.

이미지 품질

크면 선명하지만 파일이 커집니다.

결과

이미지를 고르고 PDF 만들기를 누르면 결과가 나옵니다.

먼저 용량을 줄이고 싶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쓰세요. 이미 만든 PDF를 나누거나 합치려면 파일 변환 도구를 참고하세요.

한눈에

갈래
이미지·제작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인쇄하거나 PDF 로 저장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몇 장까지 되나요?
50장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다만 큰 이미지가 많으면 브라우저 메모리를 많이 쓰므로, 20장 안팎으로 나눠 만드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만든 PDF가 안 열립니다.
드문 경우입니다. 이미지 중 하나가 손상되었을 수 있으니 하나씩 빼면서 확인해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이미지 형식 변환으로 JPEG로 바꾼 뒤 다시 시도하세요.
세로와 가로가 섞여 있으면요?
각 이미지가 여백 안에 비율을 유지해 들어갑니다. 가로 사진이 많다면 "가로 방향"을 켜면 더 크게 나옵니다.
투명 PNG를 넣으면요?
PDF에 담기 위해 JPEG로 변환하므로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영수증·서류 사진을 한 파일로 묶어 제출할 때
  • 손으로 쓴 노트를 찍어 한 문서로 만들 때
  • 여러 장의 이미지를 메일 한 번에 보낼 때

순서가 곧 페이지 순서입니다

넣은 순서대로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화살표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파일명이 1, 2, 10 처럼 자릿수가 다르면 정렬이 어긋나므로 파일명 일괄 변경으로 01, 02, 10 으로 맞추면 편합니다.

용지 선택

  • A4 — 인쇄하거나 제출할 문서. 여백 안에 비율을 유지해 넣습니다.
  • Letter — 해외로 보낼 때.
  • 이미지 크기에 맞춤 — 여백 없이 이미지 그대로. 화면으로만 볼 자료에 적합합니다.

파일이 너무 크다면

긴 변 최대 크기와 품질을 낮추면 작아집니다. 문서 사진은 1600~2000px, 품질 80정도면 읽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메일 첨부 한도는 보통 25MB입니다.

글자를 복사할 수는 없습니다

이 PDF는 이미지를 담은 문서입니다. 사진 속 글자를 선택하거나 검색할 수 없습니다. 텍스트로 만들려면 OCR이 필요합니다 — 파일 변환 도구에 OCR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파일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PDF는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만듭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신분증 사본이나 계약서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어떤 종이에 맞출 것인가

용지크기쓰는 자리
A4 세로210 × 297mm서류 제출, 계약서 사본
A4 가로297 × 210mm가로로 찍은 사진, 도면
이미지 크기 그대로원본에 맞춤인쇄하지 않고 화면으로만 볼 때

기관에 제출할 사본이라면 A4 한 장에 한 면씩이 무난합니다. 여러 장을 한 면에 몰아넣으면 글자가 작아져 반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