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증 만들기

사원증·방문증·명찰을 표준 규격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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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에 맞춰 자르려면 증명사진 만들기를 먼저 쓰세요.

모양 · 인쇄

A4 한 장에 여러 장을 앉힙니다.

미리보기

사원증
사진

이 증은 본인만 사용하며, 분실 시 즉시 신고합니다.

A4 인쇄 (1장)

사원증
사진

이 증은 본인만 사용하며, 분실 시 즉시 신고합니다.

인쇄 배율을 100%(실제 크기)로 두어야 규격이 맞습니다. 카드 규격은 라미네이팅 파우치에, 목걸이형은 명찰 홀더에 넣으면 됩니다.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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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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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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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인쇄하거나 PDF 로 저장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출입 카드로 쓸 수 있나요?
없습니다. RFID나 NFC 칩이 들어 있어야 문이 열립니다. 이 도구는 시각적 신분 확인용 카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QR로 출입 관리를 할 수 있나요?
QR에는 입력한 사번 문자열만 담깁니다. 출입 시스템과 연동하려면 그 시스템이 요구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뒷면도 인쇄되나요?
앞면만 만듭니다. 뒷면에 규정이나 연락처를 넣으려면 별도로 작성해 양면 인쇄하세요.
사진이 찌그러집니다.
사진 영역에 비율을 맞춰 채우므로 원본이 세로로 긴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증명사진 만들기로 3×4 규격에 맞춰 자른 뒤 쓰세요.

세 가지 용도

  • 사원증 — 상시 소지. 사번과 부서를 넣습니다.
  • 방문증 — 외부인이 하루 소지. 방문처와 날짜가 핵심입니다.
  • 임시출입증 — 사원증 분실이나 단기 인력용.
  • 명찰 — 행사나 교육용. 이름 위주로 크게.

방문증에는 날짜를 반드시

날짜가 없으면 언제 발급된 것인지 알 수 없어 재사용됩니다. 방문일과 방문처를 적어 두면 보안 담당자가 한눈에 확인합니다. 퇴실 시 회수하는 절차도 함께 정하세요.

크기 고르기

  • 85.6×54mm — 신용카드와 같은 규격(CR80). 라미네이팅 파우치와 카드 홀더가 이 크기입니다.
  • 90×130mm — 목걸이형 명찰. 멀리서도 이름이 보여 행사나 교육에 적합합니다.

인쇄와 마감

두꺼운 용지(200g 이상)에 인쇄한 뒤 라미네이팅하면 오래 갑니다. 코팅 없이 쓰면 며칠 만에 구겨집니다. 목걸이형은 명찰 홀더에 넣으면 됩니다.

인쇄 설정에서 배율 100%배경 그래픽 켜기를 확인하세요.

개인정보에 주의

사원증에 주민번호나 상세 주소를 넣지 마세요. 분실 시 그대로 유출됩니다. 이름, 부서, 사번 정도면 충분합니다.

사진 파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므로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진 준비

얼굴이 잘 보이도록 증명사진 만들기에서 규격에 맞춰 자른 뒤 넣으면 깔끔합니다.

입사·퇴사 절차와 함께

사원증 발급은 온보딩 체크리스트에, 반납은 퇴사 체크리스트에 들어 있습니다.

사원증과 명찰 규격

쓰임크기비고
사원증 (카드형)86 × 54mm신용카드와 같은 크기
목걸이형 출입증86 × 54mm세로로 쓰기도 합니다
행사 명찰100 × 70mm 안팎멀리서 읽히게 크게
방문증86 × 54mm유효 기간을 크게 적습니다

사원증에 사진과 이름 외에 많은 것을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잃어버렸을 때 적힌 정보가 그대로 새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부서와 내선 정도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