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용도
- 사원증 — 상시 소지. 사번과 부서를 넣습니다.
- 방문증 — 외부인이 하루 소지. 방문처와 날짜가 핵심입니다.
- 임시출입증 — 사원증 분실이나 단기 인력용.
- 명찰 — 행사나 교육용. 이름 위주로 크게.
방문증에는 날짜를 반드시
날짜가 없으면 언제 발급된 것인지 알 수 없어 재사용됩니다. 방문일과 방문처를 적어 두면 보안 담당자가 한눈에 확인합니다. 퇴실 시 회수하는 절차도 함께 정하세요.
크기 고르기
- 85.6×54mm — 신용카드와 같은 규격(CR80). 라미네이팅 파우치와 카드 홀더가 이 크기입니다.
- 90×130mm — 목걸이형 명찰. 멀리서도 이름이 보여 행사나 교육에 적합합니다.
인쇄와 마감
두꺼운 용지(200g 이상)에 인쇄한 뒤 라미네이팅하면 오래 갑니다. 코팅 없이 쓰면 며칠 만에 구겨집니다. 목걸이형은 명찰 홀더에 넣으면 됩니다.
인쇄 설정에서 배율 100%와 배경 그래픽 켜기를 확인하세요.
개인정보에 주의
사원증에 주민번호나 상세 주소를 넣지 마세요. 분실 시 그대로 유출됩니다. 이름, 부서, 사번 정도면 충분합니다.
사진 파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므로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진 준비
얼굴이 잘 보이도록 증명사진 만들기에서 규격에 맞춰 자른 뒤 넣으면 깔끔합니다.
입사·퇴사 절차와 함께
사원증 발급은 온보딩 체크리스트에, 반납은 퇴사 체크리스트에 들어 있습니다.
사원증과 명찰 규격
| 쓰임 | 크기 | 비고 |
|---|---|---|
| 사원증 (카드형) | 86 × 54mm | 신용카드와 같은 크기 |
| 목걸이형 출입증 | 86 × 54mm | 세로로 쓰기도 합니다 |
| 행사 명찰 | 100 × 70mm 안팎 | 멀리서 읽히게 크게 |
| 방문증 | 86 × 54mm | 유효 기간을 크게 적습니다 |
사원증에 사진과 이름 외에 많은 것을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잃어버렸을 때 적힌 정보가 그대로 새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부서와 내선 정도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