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 고르는 기준이 다릅니다
- 정기 소모품 (A4·토너) — 장당 단가로 비교하세요. A4 용지는 낱권보다 박스(2,500매)로 사는 편이 쌉니다. 토너는 프린터 모델명으로 검색해야 호환품까지 비교됩니다.
- 금액이 큰 장비 (복합기·모니터) — 가격비교로 최저가를 보되 배송·설치 조건을 확인하세요. 리스·렌탈과도 비교해 볼 만합니다.
- 급한 소모품 — 익일 배송되는 곳에서 사세요. 단가보다 업무가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빙 처리까지가 구매입니다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려면 세금계산서나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사업자로 가입해 두면 대개 알아서 발행됩니다.
개인 카드로 급하게 샀다면 영수증을 붙여 지출결의서로 올리세요. 반복해서 사는 품목이라면 구매요청서로 절차를 만들어 두면 매번 설명할 일이 줄어듭니다.
재고 관리가 반입니다
사무용품 예산은 없어서 새는 게 아니라 중복 구매로 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비품 재고 체크리스트로 분기에 한 번 세어 보면, 서랍마다 잠자는 스테이플러가 몇 개인지 알게 됩니다.
토너 정품과 재생품
출력량이 많다면 재생 토너가 장당 단가에서 유리합니다. 다만 프린터 보증이 제한될 수 있고, 인쇄 품질이 떨어지거나 누출로 기기가 손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빌려 쓰는 장비라면 계약서를 먼저 보세요.
무엇을 어떤 단위로 사는가
| 품목 | 싸게 사는 단위 | 비고 |
|---|---|---|
| A4 용지 | 박스 (2,500매) | 낱권보다 확실히 쌉니다 |
| 토너·잉크 | 정품 대량 또는 재생 | 보증 조건을 확인하세요 |
| 필기구·문구 | 묶음 | 자주 없어지는 품목입니다 |
| 음료·간식 | 대용량 | 보관 자리를 먼저 보세요 |
사업자로 회원 가입해 두면 세금계산서가 자동으로 발행되는 곳이 많습니다. 정산과 부가세 신고가 한결 수월해지므로 처음에 등록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