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일지

시간대별 업무와 다음 날 계획을 하루 한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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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무 일 지

2026년 9월 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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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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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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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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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업무일지를 꼭 써야 하나요?
법정 의무는 아닙니다. 다만 일부 업종(건설·안전 관련)은 법령이나 계약으로 작업일지를 요구합니다. 회사 규정을 확인하세요.
자정을 넘겨 퇴근하면 시간이 이상하게 나옵니다.
퇴근 시각이 출근 시각보다 이르면 다음 날로 보고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09:00 출근, 01:00 퇴근이면 16시간으로 잡습니다.
진행상태를 어떻게 쓰나요?
그날 끝났으면 완료, 이어서 해야 하면 진행중입니다. 진행중인 항목은 익일 계획에도 적어 두면 다음 날 일지에서 이어집니다.

업무일지를 왜 쓰나

본인을 위한 기록입니다. 나중에 “그때 그거 언제 했더라”를 되짚을 수 있고, 주간업무보고서를 쓸 때 그대로 옮기면 됩니다. 사고가 났을 때 그날 무엇을 했는지 보여주는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시간을 적으면 쓸모가 달라집니다

업무 내용만 나열하면 목록이지만, 시간대를 붙이면 하루가 어디에 쓰였는지가 보입니다. 회의에 4시간을 쓴 날이 반복되면 그것이 개선할 지점입니다.

근무시간과 다릅니다

출퇴근 시각으로 계산한 것은 체류 시간이라 휴게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법정 근로시간을 계산하려면 휴게를 빼야 합니다 — 근무시간 계산기를 쓰세요. 연장근로 수당이 궁금하다면 연장·야간·휴일 수당 계산기가 맞습니다.

익일 계획은 퇴근 전에

다음 날 아침에 “뭐 하지”로 30분을 쓰지 않으려면 퇴근 전에 세 줄만 적어 두세요. 이 칸이 있는 이유입니다.

무엇을 남겨야 나중에 쓸모가 있는가

적는 법나중에 쓰이는 곳
시간시작과 끝, 또는 걸린 시간업무량을 설명할 때
업무 내용동사로 끝나게. "했다"가 아니라 "무엇을 했다"경력기술서를 쓸 때
결과숫자나 산출물로성과를 설명할 때
특이사항막힌 것과 그 이유같은 문제가 되풀이되는지 볼 때

하루치는 대수롭지 않아 보여도 반년이 쌓이면 이력서의 근거가 됩니다. 이직할 때 기억에 기대어 쓰는 것과 기록을 보고 쓰는 것은 설득력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