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임장

위임인과 수임인, 위임 사항과 기간을 분명하게 적습니다.

내용 입력

위임 사항을 좁게 적으세요. ‘일체의 권한’ 같은 포괄 위임은 예상하지 못한 일까지 대리인이 할 수 있게 됩니다. 무엇을, 어디에, 언제까지인지를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본인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위임인 — 권한을 주는 사람
수임인 — 권한을 받는 사람
위임 내용

무엇을 대신하게 할지 하나씩 적으세요. 범위가 넓을수록 위험합니다.

비우면 '위임 사항 종료 시까지'로 표기됩니다.

미리보기

위 임 장

작성일 2026년 9월 3일

위임인

성명 / 상호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수임인

성명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관계
 

위임 사항

 
위임기간
 
제출처
 
첨부
 

본인은 위 수임인을 대리인으로 정하고, 위 사항에 관한 권한을 위임합니다.

2026년 9월 3일 (인)

제출처에 따라 위임인의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신분증 사본이 함께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제출 전에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한눈에

갈래
문서·서식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인쇄하거나 PDF 로 저장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도장 대신 서명해도 되나요?
일반 거래에서는 서명도 유효합니다. 다만 인감증명서를 함께 제출해야 하는 경우라면 인감도장을 날인해야 인영이 대조됩니다. 제출처에 확인하세요.
위임 기간을 안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 서식은 비워 두면 "위임 사항 종료 시까지"로 표기합니다. 다만 기간을 명시하는 편이 분쟁 예방에 낫습니다.
가족이라도 위임장이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로 관계를 증명하더라도 대리 행위 자체에는 본인의 위임 의사가 문서로 있어야 합니다.
위임을 취소할 수 있나요?
위임인은 언제든 위임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689조). 다만 이미 대리인이 한 행위는 유효하므로, 취소 사실을 제출처와 수임인에게 즉시 알려야 합니다.

위임장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것

  • 위임인 — 성명, 생년월일(또는 사업자번호), 주소, 연락처
  • 수임인 — 같은 항목 + 위임인과의 관계
  • 위임 사항 — 무엇을 대신하게 하는지. 가장 중요한 칸입니다
  • 위임 기간 — 언제부터 언제까지
  • 날인 — 위임인의 도장 또는 서명

‘일체의 권한’은 위험합니다

포괄 위임은 편하지만, 위임한 적 없는 일까지 대리인이 할 수 있게 됩니다. 은행 업무나 부동산 관련이라면 특히 대상과 범위를 특정하세요. ‘○○은행 △△계좌의 잔액증명서 발급 신청 및 수령’처럼 좁히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감증명서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관공서·금융기관 제출용은 대부분 위임장만으로 받아주지 않습니다. 위임인의 인감증명서(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신분증 사본을 함께 요구합니다. 위임장에 찍은 도장이 인감증명서의 인영과 같아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제출 전에 해당 기관에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보세요.

기관마다 지정 서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은행·통신사·관공서는 자체 위임장 양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서식은 그런 지정 양식이 없을 때 쓰는 일반 위임장입니다. 먼저 제출처에 양식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회사 내부 대리라면

휴가 중 업무를 맡기는 정도라면 위임장이 아니라 휴가신청서의 업무대행자 칸으로 충분합니다. 장기간이라면 업무인수인계서가 맞습니다.

위임장에 반드시 들어갈 것

항목왜 필요한가
위임인 정보누가 맡기는지 특정되어야 합니다
수임인 정보누가 대신하는지
위임 사항무엇을 맡기는지 — 좁고 구체적으로
위임 기간언제까지인지
작성일과 서명언제 만들었고 본인 뜻인지

위임 범위를 넓게 적으면 위험합니다. "일체의 권한"처럼 적으면 뜻하지 않은 일까지 대신 처리될 수 있습니다. 기관에 따라 인감증명서 첨부를 요구하기도 하니 제출처의 요구 사항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