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인수인계서

인계자와 인수자 확인란까지 갖춘 인수인계 문서입니다.

내용 입력

기본 정보
인계자 — 넘겨주는 사람
인수자 — 넘겨받는 사람
인계 업무
업무명주요 내용진행상태비고삭제

진행중·대기 항목은 반드시 ‘어디까지 갔는지’와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를 적으세요. 인수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입니다.

인계 자산 · 특이사항
결재란

쉼표로 구분합니다. 비우면 결재란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미리보기

업무인수인계서

인계일 2026년 9월 3일
인계
인수
팀장
인사
회사명
 
인계일자
2026년 9월 3일
인계사유
퇴사

인계자

소속
 
직위
 
성명
 

인수자

소속
 
직위
 
성명
 

인계 업무 내역

No업무명주요 내용진행상태비고
1
2
3
4
5

인계 자산

 

특이사항

 

위와 같이 업무를 인수인계하였음을 확인합니다.

인계자 (인)
인수자 (인)

2026년 9월 3일

한눈에

갈래
문서·서식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인쇄하거나 PDF 로 저장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인수인계를 며칠 동안 해야 하나요?
법으로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회사 규정이나 관행에 따르며 보통 2주에서 1개월입니다. 중요한 것은 기간보다 문서로 남기는 것입니다.
인수자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면요?
인수자 칸을 비우고 팀장 이름을 적거나 "미정(팀장 대리 수령)"으로 두면 됩니다. 나중에 정해지면 다시 뽑아 서명받으세요.
인수인계를 거부하면 불이익이 있나요?
퇴직금이나 임금을 볼모로 잡는 것은 위법입니다. 다만 회사에 실제 손해가 발생하면 다툼이 될 수 있으므로,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문서로 남기고 나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수인계서는 나를 지키는 문서입니다

나간 뒤에 전화가 오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어디까지 넘겼는지가 종이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양쪽이 서명한 인수인계서 한 장이면 “못 들었다”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진행중인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끝난 일은 넘길 것이 없습니다. 문제는 중간에 있는 일입니다. 이런 항목에는 세 가지를 적으세요.

  •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 연락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자산 인계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노트북·법인카드·출입카드·계정은 반납 확인이 따로 필요합니다. 퇴사라면 퇴사 체크리스트로 항목별 반납 여부를 관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계정은 ‘넘긴다’가 아니라 ‘내 계정은 잠그고 인수자 계정에 권한을 준다’가 맞습니다.

두 장을 뽑으세요

인계자와 인수자가 한 장씩 갖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명란이 양쪽으로 나뉘어 있는 이유입니다. 회사 보관용까지 세 장을 뽑는 곳도 많습니다.

무엇을 갈래별로 넘기는가

갈래넘길 것빠뜨리면 생기는 일
진행 중인 일어디까지 갔는지와 다음 할 일멈춘 채로 기한을 넘깁니다
정기 업무주기와 마감일, 하는 방법한 달 뒤에 연락이 옵니다
자료 위치파일이 어느 폴더에 있는지아무도 못 찾습니다
거래처와 담당자이름과 연락처, 최근 오간 내용처음부터 다시 설명합니다
계정과 권한무엇을 누구에게 넘기는지보안 사고로 이어집니다

인수인계서는 퇴사 체크리스트와 짝입니다. 넘길 것을 여기 적고, 반납할 것과 회수할 계정은 체크리스트에서 챙기면 빠지는 것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