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 상환 계산기

일반 상환의 월 납입액과, 취업 후 상환(ICL)의 연 상환액.

대출 조건

공통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은 2025년 기준 연 1.7%입니다.

상환 방식

일반 상환

매달 갚는 돈

90,676원

120개월 (10.0년) 동안

원금10,000,000원
총 이자881,136원
총 상환액10,881,136원

원리금균등 방식입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갚되,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큽니다.

기간을 바꾸면

기간월 상환액총 이자
3년285,118원264,248원
5년173,968원438,098원
7년126,356원613,871원
10년90,676원881,136원
15년62,979원1,336,172원
20년49,180원1,803,162원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학자금 금리는 낮은 편이라 무리해서 빨리 갚기보다 다른 고금리 빚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보통 유리합니다.

한눈에

갈래
부동산·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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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상환 기준소득은 얼마인가요?
해마다 고시되며 최저생계비 수준으로 정해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한국장학재단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에서는 직접 넣을 수 있습니다.
소득이 없으면 안 갚아도 되나요?
취업 후 상환(ICL)이라면 그렇습니다. 다만 이자는 계속 붙습니다. 일반 상환 대출은 소득과 무관하게 갚아야 합니다.
중도에 더 갚아도 되나요?
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다만 금리가 낮으므로 다른 고금리 빚이 있다면 그쪽을 먼저 갚으세요.
일반 상환에서 취업 후 상환으로 바꿀 수 있나요?
조건을 충족하면 전환할 수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에 문의하세요.

학자금 대출은 두 가지

  • 일반 상환 — 졸업 후 정해진 기간 동안 매달 같은 금액을 갚습니다. 거치기간을 둘 수 있습니다
  • 취업 후 상환(ICL)소득이 기준을 넘어야 갚기 시작합니다. 실직하면 상환이 멈춥니다

ICL은 못 갚을 위험이 적습니다. 소득이 없으면 갚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동안에도 이자는 계속 붙습니다.

ICL의 계산 방식

(연간 총소득 − 상환 기준소득) × 20%가 그 해의 의무상환액입니다. 기준소득은 해마다 고시되며, 최저생계비 수준으로 정해집니다.

직장인은 회사가 급여에서 원천공제해 납부하고, 그 외에는 국세청이 고지서를 보냅니다.

금리가 낮다는 점을 활용하세요

학자금 대출 금리는 연 1~2%대로 아주 낮습니다. 신용대출(4~7%)이나 카드론(10%대), 리볼빙(15~20%)에 비하면 비교가 안 됩니다.

고금리 빚부터 갚는 것이 원칙입니다. 학자금을 서둘러 갚느라 다른 빚을 남겨 두면 손해입니다. 다른 대출과 비교하려면 대출 상환 계산기를 쓰세요.

이자 지원과 면제

  • 재학 중 이자 면제 — 대부분의 지자체가 재학생의 이자를 지원합니다
  • 취업 후 상환 대출의 재학 기간 이자 — 2024년부터 면제 대상이 확대되었습니다
  • 지자체 이자 지원 — 지역마다 다르니 거주지 시·군·구청에 확인하세요

본인이 신청해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장학재단(kosaf.go.kr)에서 확인하세요.

연말정산 공제

학자금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은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본인이 상환한 금액에 대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계산기에서 환급액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연체하면

연체이자가 붙고, 오래되면 신용정보에 등록됩니다. 갚기 어렵다면 미리 한국장학재단에 상환 유예나 분할 상환을 신청하세요. 연체된 뒤에는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이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실제 상환액은 한국장학재단이 정합니다. 기준소득과 상환 비율은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한국장학재단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