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연금저축 절세 비교

어느 계좌에 넣어야 이득인지 나란히 놓고 봅니다.

조건

소득

세액공제율이 5,500만원을 기준으로 갈립니다.

납입
%
ISA 유형

서민형은 총급여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일 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장 유리한 계좌

연금저축

납입 원금 3,000만원 · 만기 평가액 3,315만 3,788원

납입 원금30,000,000원
운용 수익3,153,788원
일반계좌 세후32,668,105원
ISA 세후33,039,563원
연금저축 세후 (공제 포함)36,280,330원

2025년 기준 한도·세율로 계산한 단순 비교입니다. 연금저축은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아야 이 혜택이 유지되며, 중도 해지하면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됩니다.

계좌별 비교

계좌세금세액공제세후 합계
일반계좌485,68332,668,105
ISA114,22533,039,563
연금저축1,823,4584,950,00036,280,330

연금저축의 ‘세금’은 수령 시 연금소득세 5.5%입니다. 원금에도 붙는다는 점이 ISA와 다릅니다.

연금저축 세액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원 이하 16.5%, 초과 13.2%입니다. 지금 조건에서는 연 990,000원을 돌려받습니다 — 연말정산 미리보기에서 전체 환급액을 확인하세요.

한눈에

갈래
투자·자산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인쇄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ISA와 연금저축을 둘 다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서로 별개의 계좌이며 한도도 따로 적용됩니다. 여유가 된다면 연금저축으로 세액공제를 채우고 ISA를 병행하는 조합이 일반적입니다.
국내 주식만 산다면 ISA가 의미 있나요?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일반계좌에서도 비과세입니다. 다만 배당에는 15.4%가 붙으므로 배당주 비중이 크다면 ISA가 유리합니다.
연금저축을 중도 해지하면 얼마나 손해인가요?
세액공제를 받은 납입액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됩니다. 공제받은 금액(13.2~16.5%)보다 조금 더 내는 셈이라 손해입니다.
IRP와 연금저축의 차이는요?
IRP는 퇴직연금 계좌로 위험자산 투자 한도(70%)가 있고, 연금저축은 그 제한이 없습니다. 세액공제는 합산 900만원 한도로 함께 적용됩니다.

세 계좌는 절세 방식이 다릅니다

  • 일반계좌 — 이자·배당에 15.4%. 국내 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
  • ISA — 계좌 안 손익을 통산한 뒤, 순이익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 연금저축·IRP — 납입할 때 세액공제로 즉시 돌려받고, 받을 때 연금소득세 3.3~5.5%.

연금저축의 세액공제가 가장 강력합니다

연 600만원(IRP 합산 900만원)까지 납입액의 13.2~16.5%를 세금에서 바로 빼 줍니다. 900만원을 채우면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148.5만원을 돌려받습니다. 수익률과 무관하게 확정적으로 생기는 이득이라 사실상 가장 확실한 수익입니다.

대신 묶입니다

연금저축은 만 55세 이후 연금 형태로 받아야 합니다. 중도에 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세액공제를 토해내는 셈으로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됩니다. 10년 이상 쓰지 않을 돈으로만 넣으세요.

ISA는 손익 통산이 강점입니다

일반계좌에서는 A에서 벌고 B에서 잃어도 번 것에만 세금이 붙습니다. ISA는 계좌 안의 손익을 합쳐서 계산하므로 손실이 세금을 줄여 줍니다. 여러 상품을 굴린다면 이 효과가 큽니다.

의무 가입 기간은 3년이고, 만기 후 연금계좌로 옮기면 추가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순서를 정한다면

  1. 연금저축·IRP 900만원 — 세액공제가 확정 수익입니다. 다만 55세까지 묶입니다.
  2. ISA — 3년만 묶이고 손익 통산 + 비과세. 중기 자금에 적합합니다.
  3. 일반계좌 — 언제든 뺄 수 있어야 하는 돈.

다만 언제 쓸 돈인지가 먼저입니다. 절세보다 유동성이 중요한 돈도 있습니다.

이 계산의 한계

연금저축은 원금에도 연금소득세가 붙어 계산이 복잡하고, 수령 나이와 방식에 따라 세율이 달라집니다(3.3~5.5%). 여기서는 5.5%로 단순화했습니다. 또 ISA 만기 후 연금 전환 시의 추가 공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방향을 잡는 용도로 쓰세요.

절세 계좌 비교

계좌한도혜택
연금저축연 600만원까지 세액공제13.2% 또는 16.5%
IRP연금저축과 합쳐 900만원13.2% 또는 16.5%
ISA (일반형)연 2천만원 납입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ISA (서민·농어민형)연 2천만원 납입수익 400만원까지 비과세

세액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원(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면 16.5%, 그보다 높으면 13.2%입니다. 연금저축과 IRP 는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아야 하며, 중도 해지하면 받은 공제를 토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