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손익 계산기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뺀 진짜 손익. 본전 주가도 함께.

거래 내용

시장
매매
수수료·세금 (%) — 2025년 기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비대면 개설은 0.015% 안팎.

증권거래세는 매도할 때만 붙습니다. 수수료는 매수·매도 양쪽에 붙습니다.

실현 수익

620,592원

수익률 +13% · 비용 합계 9,408원

매수금액4,650,000원
+ 매수 수수료697원
= 총 매입비용4,650,697원
매도금액5,280,000원
− 매도 수수료791원
− 증권거래세7,920원
= 실수령액5,271,289원
손익+620,592원
수익률+13%
본전 주가46,584원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증권거래세와 수수료만 부담합니다. 해외주식은 다릅니다 —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를 쓰세요.

매수 단가 46,500원로 샀다면, 수수료와 세금을 감안한 실제 본전은 46,584원입니다. 매수가에 그대로 팔면 비용만큼 손해입니다.

비용 내역

항목금액비중
매수 수수료6970.015%
매도 수수료7910.017%
증권거래세7,9200.170%
합계9,4080.202%

비중은 매수금액 대비입니다. 자주 사고팔수록 이 비용이 쌓입니다.

한눈에

갈래
투자·자산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인쇄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대주주 기준이 무엇인가요?
종목별 지분율이나 보유액이 일정 기준을 넘는 경우입니다. 기준 금액은 정책에 따라 바뀌므로 국세청이나 증권사 공지를 확인하세요. 일반 개인 투자자는 대부분 해당되지 않습니다.
증권거래세가 0.15%가 맞나요?
2025년 기준입니다. 단계적 인하 일정에 따라 바뀌므로 위 입력칸에서 직접 고쳐 계산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수수료에 유관기관 제비용도 포함되나요?
증권사 수수료 외에 거래소·예탁원 제비용이 소액 더 붙습니다. 이 계산에는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정산액과 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손실이 나도 거래세를 내나요?
냅니다. 증권거래세는 양도가액에 붙는 세금이라 이익 여부와 무관합니다.

국내 주식은 양도세가 없습니다 (대주주 제외)

상장주식을 팔아 이익을 봐도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습니다. 대신 증권거래세가 매도할 때 붙습니다. 이익이 나든 손해가 나든 파는 순간 무조건 붙는다는 점이 양도세와 다릅니다.

비용은 세 번 붙습니다

  • 매수 수수료 — 살 때
  • 매도 수수료 — 팔 때
  • 증권거래세 — 팔 때만

수수료율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비대면 계좌는 0.015% 안팎이고, 이벤트로 면제해 주는 곳도 있습니다. 본인 계좌의 실제 요율을 확인해 넣으세요.

본전 주가는 매수가보다 높습니다

5만원에 샀다면 5만원에 팔아도 손해입니다. 수수료와 거래세만큼 빠지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손익이 0이 되는 주가를 따로 보여 줍니다. 매도 주문을 낼 때 이 값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단타의 비용

한 번 사고팔 때마다 대략 0.18%가 빠집니다. 하루에 한 번씩 20영업일을 매매하면 3.6%입니다. 수익률이 그만큼 나오지 않으면 비용만 내는 셈입니다.

배당은 별도로 세금이 붙습니다

배당금에는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 배당금 계산기에서 실수령액을 확인하세요.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ETF는 조금 다릅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증권거래세가 없습니다. 대신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가 붙는 상품군(채권형·해외형 등)이 있으니 상품 유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