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배치도

사무실 자리 배치를 그려 한 장으로 인쇄합니다.

내용 입력

기본 정보
배치 크기

최대 12 × 12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이름 입력

빈 자리는 비워 두면 됩니다. 4행 × 5열 중 0자리 채움.

미리보기

좌석 배치도

기준일 2026년 9월 3일

▲ 앞쪽

출 입 문

4행 × 5열 · 총 20석 중 0석 사용

한눈에

갈래
문서·서식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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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인쇄하거나 PDF 로 저장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자리가 12개보다 많으면요?
최대 12행 × 12열까지 지원합니다. 그보다 크면 구역(A구역·B구역)으로 나눠 여러 장으로 만드세요. 한 장에 너무 많으면 인쇄물에서 글씨를 읽기 어렵습니다.
자리 사이 통로를 표시할 수 있나요?
통로에 해당하는 칸을 비워 두면 옅은 빈 칸으로 나옵니다. 그것으로 통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름이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모든 값은 브라우저 안에만 있고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필요하면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해 두세요.

배치도는 방향을 먼저 정하세요

보는 사람이 어느 쪽에서 들어오는지를 알아야 그림이 읽힙니다. 출입문 위치를 표시해 두면 처음 온 사람도 자기 자리를 찾습니다. 앞쪽(칠판·창문 등 기준이 되는 방향)도 함께 표시됩니다.

빈 자리는 비워 두세요

공석이나 통로는 이름을 넣지 않으면 옅은 칸으로 인쇄됩니다. 실제 배치와 그림이 맞아야 쓸모가 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신입 입사 — 첫날 자리를 미리 잡아 두면 헤매지 않습니다 (온보딩 체크리스트)
  • 사무실 이전·재배치 — 옮기기 전에 그려 보면 동선 문제가 미리 보입니다
  • 교육·시험 — 지정 좌석을 인쇄해 붙입니다
  • 비상 대피 — 누가 어디에 앉는지 알면 인원 확인이 빠릅니다 (비상연락망)

인쇄해서 벽에 붙이세요

A4 한 장이면 20~30석까지 읽을 만합니다. 그 이상이면 구역을 나눠 두 장으로 뽑는 편이 낫습니다.

자리를 어떻게 묶을 것인가

방식좋은 점걸리는 점
팀별로 묶기말 걸기 쉽고 협업이 빠릅니다팀 사이 왕래가 줄어듭니다
업무별로 섞기부서를 넘는 일이 매끄럽습니다팀 안의 소통이 흩어집니다
자율 좌석인원 변동에 유연합니다누가 어디 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고정 좌석자리를 익히기 쉽습니다조직이 바뀔 때마다 다시 짭니다

어느 쪽이든 배치도를 뽑아 붙여 두는 것이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새로 온 사람과 방문객이 자리를 찾는 시간이 줄고, 자리를 옮길 때 기준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