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배치 도면

가구를 놓아보고 도면으로 인쇄합니다.

방과 가구

방 크기 (cm)
면적10.50㎡ · 3.18평
가구가 차지하는 넓이3.12㎡ (30%)
가구 놓기

놓은 뒤 끌어서 옮기고, 선택한 상태에서 R 키로 돌립니다. 방향키로 5cm씩(Shift와 함께 1cm씩) 미세 조정할 수 있습니다.

놓은 가구 2개

배치도

슈퍼싱글120×200책상 1200120×60
가로 350cm세로 300cm

화면의 배치도는 실제 비율입니다. 인쇄하면 치수표와 함께 도면 한 장으로 나옵니다.

한눈에

갈래
이미지·제작
이용료
무료 ·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입력값 처리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넣은 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인쇄하거나 PDF 로 저장합니다
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가구가 안 움직입니다.
가구를 눌러 선택한 뒤 끌어 보세요. 터치 화면에서는 손가락으로 그대로 끌면 됩니다. 방향키로도 5cm씩 옮길 수 있습니다.
돌리면 크기가 이상해집니다.
가로와 세로가 서로 바뀝니다. 200×120 침대를 돌리면 120×200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벽에 붙어 있었다면 위치가 조금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가구를 놓고 싶습니다.
비슷한 크기의 항목을 놓고 실제 가구로 생각하세요. 치수표에 크기가 그대로 나오므로 인쇄본에 손으로 고쳐 적어도 됩니다.
높이는 왜 없나요?
위에서 내려다본 평면도이기 때문입니다. 배치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대부분 바닥 면적과 통로 폭입니다. 다만 옷장이 천장에 닿는지, 에어컨이 창문을 가리는지는 따로 확인하세요.
인쇄하면 실제 축척인가요?
용지에 맞춰 확대·축소되므로 정확한 축척은 아닙니다. 정확한 치수는 함께 인쇄되는 치수표를 보세요.

먼저 재고, 그다음 옮기세요

가구를 옮겨 보고 나서 “안 들어가네”를 알게 되면 늦습니다. 줄자로 방을 재고 여기서 먼저 놓아 보면, 들어가는지 · 문이 열리는지 · 지나다닐 수 있는지를 30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로 폭은 이만큼 필요합니다

  • 60cm — 사람 한 명이 옆으로 지나가는 최소 폭
  • 75~90cm — 편하게 다니는 폭. 주 동선은 이 정도가 좋습니다
  • 침대 옆 50cm — 이불을 정리하고 오르내리려면 필요합니다
  • 옷장 앞 60cm — 문을 열고 서 있을 공간
  • 책상 뒤 75cm — 의자를 빼고 앉으려면
  • 식탁 뒤 90cm — 의자를 빼고 지나다니려면

50cm 격자를 켜 두면 이 거리를 눈으로 셀 수 있습니다.

문이 차지하는 공간을 잊지 마세요

여닫이문은 문 폭만큼의 반원을 잡아먹습니다. 90cm 문이라면 반지름 90cm 안에 아무것도 놓을 수 없습니다. 도면에서 점선 호로 표시되는 부분입니다. 이 자리를 못 비우겠다면 미닫이나 폴딩도어를 고려하세요.

가구가 40%를 넘으면 답답합니다

경험적으로 바닥의 30% 안팎이 가구로 차 있을 때 넓어 보입니다. 40%를 넘으면 움직임이 불편해지고, 50%를 넘으면 창고에 가까워집니다. 위쪽 요약에 비율이 나옵니다.

배치의 기본 순서

  1. 못 움직이는 것부터 — 문, 창문, 콘센트, 에어컨 배관 구멍
  2. 가장 큰 가구 — 침대나 소파. 자리가 하나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3. 동선을 그어 보고 — 문에서 침대, 문에서 책상까지 직선이 나오는지
  4. 나머지를 채웁니다 — 서랍장·책장은 남는 벽면에

이사 전이라면

새 집 도면을 뽑아 두면 이삿날 짐 놓을 자리를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이사 비용과 일정은 부동산 지도·실거래가와 함께 확인하세요. 짐 목록은 짐 싸기 목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치수를 씁니다

가구 목록의 치수는 국내에서 흔히 파는 규격입니다. 다만 제품마다 다릅니다. 살 물건이 정해졌다면 상세 페이지의 치수를 확인하고, 목록에서 비슷한 것을 놓은 뒤 실제 값으로 생각하세요.

배치는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

방 크기와 가구 배치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창을 닫으면 사라지니, 남기려면 도면을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