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안건과 결정사항, 실행항목을 한 장에 정리합니다.

내용 입력

회의 개요
내용

누가 봐도 같은 뜻으로 읽히게 적으세요. 나중에 이 줄만 다시 봅니다.

실행 항목
실행 항목담당자완료 기한삭제

담당자와 기한이 없는 실행 항목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두 칸을 꼭 채우세요.

결재란

쉼표로 구분합니다. 비우면 결재란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미리보기

회 의 록

작성일 2026년 9월 3일
작성
팀장
본부장
회의명
 
일시
2026년 9월 3일
장소
 
작성자
 
소속
 
참석자
 

안건

 

논의 내용

 

결정 사항

 

실행 항목

No실행 항목담당자완료 기한
1
2
3

한눈에

갈래
문서·서식
이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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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값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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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회의록을 누가 써야 하나요?
법으로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보통 회의를 소집한 부서에서 씁니다. 발언을 많이 해야 하는 사람이 작성까지 맡으면 둘 다 부실해지므로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녹음해도 되나요?
본인이 대화 당사자인 회의는 녹음 자체가 불법이 아닙니다. 다만 회사 보안 규정으로 금지하는 곳이 많으니 확인하고, 참석자에게 알리는 것이 예의입니다.
결정이 안 난 안건은 어떻게 적나요?
결정 사항에 "보류 — 다음 회의에서 재논의"라고 명시하고, 실행 항목에 자료를 준비할 담당자와 기한을 적어 두세요. 비워 두면 그 안건은 사라집니다.

회의록의 핵심은 결정 사항입니다

나중에 다시 펼쳐 보는 줄은 결정 사항실행 항목 둘뿐입니다. 논의 내용은 맥락을 남기는 것이고, 결정 사항은 “그래서 뭘 하기로 했나”에 답합니다. 이 칸이 비어 있으면 회의록을 쓴 의미가 없습니다.

실행 항목에는 반드시 사람과 날짜

‘검토하기로 함’은 실행 항목이 아닙니다. 누가, 언제까지가 없으면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이 표는 담당자와 기한 칸을 따로 두어 그것을 강제합니다.

논의 내용은 발언자를 적으세요

‘A안이 낫다는 의견이 있었음’보다 ‘문세영: A안이 낫다’가 낫습니다. 나중에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되짚을 때 누가 무슨 근거를 댔는지가 필요합니다. 다만 인사· 징계처럼 민감한 회의에서는 회사 규정을 따르세요.

회의 비용이 궁금하다면

참석자 수와 시간을 넣으면 그 회의에 인건비가 얼마나 들었는지 나옵니다 — 회의비용 계산기. 회의를 줄이자는 설득에 쓸 수 있습니다.

회의록이 쓸모 있어지는 네 칸

적는 것비어 있으면
결정 사항무엇으로 정했는지 한 문장다음 회의에서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담당자이름. 부서가 아니라 사람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기한날짜. "다음 주"가 아니라 며칠무한정 밀립니다
보류된 것정하지 못한 것과 그 이유정해진 줄 알고 넘어갑니다

회의록의 값어치는 결정과 담당과 기한 세 가지에서 나옵니다. 오간 말을 다 옮기는 것보다 이 셋을 정확히 남기는 편이 훨씬 쓸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