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은박을 긁으면 한 줄이 나옵니다. 운세는 아닙니다.

이 문장을 읽는 동안 숨을 크게 한 번 쉬어 보세요.

아직 덮여 있습니다. 0% 긁었습니다.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문지르세요. 키보드로는 카드에서 Enter 또는 Space 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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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기기
PC · 태블릿 · 휴대전화 모두 같은 화면으로 씁니다
마지막 손질
2026-09-03

자주 묻는 질문

운세인가요?
아닙니다. 앞일을 맞히려는 문장이 아니라 가볍게 읽고 지나가는 한마디입니다. 재미로 보세요.
얼마나 긁어야 열리나요?
대략 42% 정도 벗기면 알아서 열립니다. 숫자를 맞추는 것이 아니니 편하게 문지르면 됩니다.
같은 문장이 또 나옵니다.
바로 앞에 나온 문장은 피해서 뽑습니다. 다만 계속 뽑다 보면 전에 봤던 문장이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마우스가 없으면 못 여나요?
카드에 초점을 두고 Enter나 Space를 누르면 열립니다. 화면 아래의 바로 열기 단추로도 됩니다.

운세가 아닙니다

앞일을 맞히려는 문장이 아닙니다. 날짜나 계절, 특정한 상황에 묶이지 않아 언제 읽어도 어색하지 않은 말만 골라 넣었습니다. 오늘을 지나가는 한마디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안 들면 얼마든지 다시 뽑아도 됩니다. 하루 한 번이라는 규칙도 없습니다.

왜 굳이 긁게 했는가

문장을 바로 보여 주면 읽고 지나갑니다. 손으로 긁는 몇 초가 끼어들면 그 문장을 한 번 더 보게 됩니다. 은박을 벗기는 동안 기대가 생기고, 그 기대만큼 문장이 눈에 남습니다.

다만 끝까지 문지르게 두면 지겨워집니다. 그래서 일정 넓이를 넘기면 알아서 열립니다.

어떻게 만들어졌나

부분어떻게
은박canvas 에 기울어진 그러데이션과 흰 띠를 그립니다
긁기globalCompositeOperation 을 destination-out 으로 두고 선을 긋습니다
열림 판정투명해진 화소의 비율이 42% 를 넘으면 엽니다
문장 고르기바로 앞에 나온 것은 피해서 다시 뽑습니다

키보드로도 열 수 있습니다

긁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면 마우스를 쓰기 어려운 사람은 아예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카드에 초점을 두고 Enter 나 Space 를 눌러도 열리게 했습니다. 화면 아래 단추로도 됩니다.

남는 것이 없습니다

어떤 문장이 나왔는지 저장하지 않습니다. 서버로 보내지도 않고 이 브라우저에 남기지도 않습니다. 창을 닫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다른 딴짓거리

같은 결로 타로 세 장화투점이 있고, 고르기 어려울 때는 사다리타기가 대신 정해 줍니다.